우리가 지금 들여다 보아야 할 알몸 By 이수연|2007-09-14T10:24:21+09:002007/09/14|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greatmass 2007년 09월 18일 at 11:57 오전 - Reply 어떤 일이 진행되어질 때, 이것에서 뭔가 부스러기라도 하나 얻어먹으려는 것에 지나지 않음이지요. 그것이 일의 진행자체에 쓸데없는 사족이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요소가 되기도합니다. 주로 정치인과 언론인들이 해당되구요. 이렇게 필요없는데 많은 관심의 낭비를 하다보면 결국 원래 하려던 일이 무엇이었나 망각할 경우가 상당수인데요. 맥을 제대로 짚어나갈 수 있는 언론의 한결같은 자세가 필요합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어떤 일이 진행되어질 때, 이것에서 뭔가 부스러기라도 하나 얻어먹으려는 것에 지나지 않음이지요. 그것이 일의 진행자체에 쓸데없는 사족이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요소가 되기도합니다. 주로 정치인과 언론인들이 해당되구요.
이렇게 필요없는데 많은 관심의 낭비를 하다보면 결국 원래 하려던 일이 무엇이었나 망각할 경우가 상당수인데요. 맥을 제대로 짚어나갈 수 있는 언론의 한결같은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