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육 시장화, 학생과 학부모는 빚더미에 By 손우정|2007-08-31T18:21:52+09:002007/08/31|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beatlbum 2007년 09월 02일 at 10:01 오후 - Reply 고비용 저효율 대학생의 실체가 전데…ㅡㅡ 저도 과외를 하고 있지만 일명 명문대에서도 전공에 따라 과외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중간에서 수수료를 챙기는 무허가알선업체의 횡포도 엄청나구요. 다음 연재글 기다리겠습니다.ㅋ roots96 2007년 09월 03일 at 9:47 오전 - Reply 일표님도 고기반찬을 못먹고 있겠군요..ㅎㅎ 하긴 요샌 고기가 더 싼데…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고비용 저효율 대학생의 실체가 전데…ㅡㅡ
저도 과외를 하고 있지만 일명 명문대에서도 전공에 따라 과외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중간에서 수수료를 챙기는 무허가알선업체의 횡포도 엄청나구요.
다음 연재글 기다리겠습니다.ㅋ
일표님도 고기반찬을 못먹고 있겠군요..ㅎㅎ 하긴 요샌 고기가 더 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