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 유토피아’의 망상이 낳은 한미FTA By noreco|2018-07-02T18:46:50+09:002007/08/20|Categories: 이슈진단|3 Comments 3 Comments bkkim21 2007년 08월 21일 at 12:51 오후 - Reply 시계바늘 과정이라는 시나리오가 아주 느낌이 팍오네요… jechoi97 2007년 08월 21일 at 2:14 오후 - Reply 글 참 좋아요. 경제학 논리와 FTA가 맞물려 현실성 있게 설명되니 이해도 잘 되고 쏙쏙 들어와요. 5429714 2007년 08월 29일 at 9:58 오전 - Reply ‘바닥을 향한 경주’… 정말 공감이 갑니다. 법인세 인하, 관세 인하, 노동유연화 등 모두 바닥으로 가는 방법들이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시계바늘 과정이라는 시나리오가 아주 느낌이 팍오네요…
글 참 좋아요. 경제학 논리와 FTA가 맞물려 현실성 있게 설명되니 이해도 잘 되고 쏙쏙 들어와요.
‘바닥을 향한 경주’… 정말 공감이 갑니다. 법인세 인하, 관세 인하, 노동유연화 등 모두 바닥으로 가는 방법들이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