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노사모 By 이수연|2007-06-28T13:37:26+09:002007/06/28|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suoangel 2007년 06월 28일 at 3:31 오후 - Reply 노사모의 ‘희망돼지’랑 민주노동당의 ‘진보돼지’가 또 비교되네요. ‘희망돼지’는 분명 민주노동당이 진행하고 있었던’진보돼지’를 표절한 것이었는데… ‘희망돼지’만 기억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bj971008 2007년 06월 28일 at 3:52 오후 - Reply 제일 밑 사진에서 웃고 박수치는 사람들 중에 아는 사람이 무지 많이 있네요. 하지만 왜 가슴이 답답한지…. 그들은 같은 동지들의 등에 비수를 꽂기도 했습니다. 다 잘 할 수는 없지만 10%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열광을 다시 재현해보는 것도 괜찮죠.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노사모의 ‘희망돼지’랑 민주노동당의 ‘진보돼지’가 또 비교되네요.
‘희망돼지’는 분명 민주노동당이 진행하고 있었던’진보돼지’를 표절한 것이었는데…
‘희망돼지’만 기억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일 밑 사진에서 웃고 박수치는 사람들 중에 아는 사람이 무지 많이 있네요.
하지만 왜 가슴이 답답한지….
그들은 같은 동지들의 등에 비수를 꽂기도 했습니다.
다 잘 할 수는 없지만 10%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열광을 다시 재현해보는 것도 괜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