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4년 연임 개헌’제안, 그 의미와 전망 By 손우정|2018-07-02T18:47:12+09:002007/01/09|Categories: 이슈진단|3 Comments 3 Comments noreco 2007년 01월 09일 at 6:02 오후 - Reply 잃을 것이 없어 추진하여 얻을 것이 많을지, 얻을 것이 많아 추진하여 잃을 것이 없는 것으로 귀결날 지…아무도 모른다. noreco 2007년 01월 09일 at 6:05 오후 - Reply 상대가 거절할 것을 알면서도 굳이 초대를 하는 것은 거절할 기회를 주는 것이요, 알수 없는 구멍에 손을 넣지 않는 것은 눈앞에 보이는 떡이 크기 때문이려니.. noreco 2007년 01월 09일 at 6:11 오후 - Reply 무현이가 똑똑하면 이와 박이 아니라 손과 원이 미끼를 물 수 있는 담 카드려니…암튼 올 신년화두는 자중지란이요 이합집산이겠구만…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잃을 것이 없어 추진하여 얻을 것이 많을지, 얻을 것이 많아 추진하여 잃을 것이 없는 것으로 귀결날 지…아무도 모른다.
상대가 거절할 것을 알면서도 굳이 초대를 하는 것은 거절할 기회를 주는 것이요, 알수 없는 구멍에 손을 넣지 않는 것은 눈앞에 보이는 떡이 크기 때문이려니..
무현이가 똑똑하면 이와 박이 아니라 손과 원이 미끼를 물 수 있는 담 카드려니…암튼 올 신년화두는 자중지란이요 이합집산이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