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By 고병수|2006-12-03T17:40:23+09:002006/12/03|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roots96 2006년 12월 04일 at 10:33 오전 - Reply 재미있네요..진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ㅎ koda7752 2006년 12월 04일 at 11:12 오전 - Reply 인턴사회의 폭력, 폭언을 다룬 프로그램을 보고 충격받았었는데. 사람의 몸을 치료하는 의사라는 직업은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재미있네요..진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ㅎ
인턴사회의 폭력, 폭언을 다룬 프로그램을 보고 충격받았었는데. 사람의 몸을 치료하는 의사라는 직업은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