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 안내도 덜 미안한 세상이었으면 By 고병수|2006-10-25T11:06:26+09:002006/10/25|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jechoi97 2006년 10월 25일 at 2:57 오후 - Reply 돕는 게 뭐 어려운 일인가요? 근데 요즘 불황이다 사는 게 어려우니 마음도 각박해지고…나라가 해주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이해되요. koda7752 2006년 11월 03일 at 3:22 오후 - Reply 실버벨~~구세군. 자선남비. 연말 불우이웃돕기.. 많고많은 성금내기.. 어떤사람들은 이런기회로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이럴때만 왔다가는 좋은이미지의 그사람때문에 눈물흘리기도 하겠죠.. 성금과 마음은 같지 않아요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돕는 게 뭐 어려운 일인가요? 근데 요즘 불황이다 사는 게 어려우니 마음도 각박해지고…나라가 해주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이해되요.
실버벨~~구세군. 자선남비. 연말 불우이웃돕기.. 많고많은 성금내기.. 어떤사람들은 이런기회로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이럴때만 왔다가는 좋은이미지의 그사람때문에 눈물흘리기도 하겠죠..
성금과 마음은 같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