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날’이 아니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이다 By 관리자|2006-10-09T13:39:30+09:002006/10/09|Categories: 새사연 칼럼|2 Comments 2 Comments ahaeast 2006년 10월 18일 at 10:59 오전 - Reply 그렇군요… 원래의 뜻을 상실한 껍데기 학생의날, 이젠 바뀌어야겠군요. jun1 2006년 10월 20일 at 9:26 오후 - Reply 인권대사로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걸로 아는데 이곳에서 뵙는군요. 글 잘봤습니다.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그렇군요… 원래의 뜻을 상실한 껍데기 학생의날, 이젠 바뀌어야겠군요.
인권대사로 좋은 일 많이 하시는 걸로 아는데 이곳에서 뵙는군요. 글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