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면 되지 않는 장애인 교육 개선 By chamsu|2006-08-29T11:20:04+09:002006/08/29|Categories: 새사연 칼럼|3 Comments 3 Comments koda7752 2006년 08월 30일 at 3:25 오후 - Reply 교육은 누구에게도 차별적이어선 안됩니다. 나와 다른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지금의 사회적인 분위기도 있지만 초등학교때부터 분리되는 교육이 차별을 가르치고 있는것도 같네요 nagne 2006년 08월 31일 at 11:52 오후 - Reply 헌신적이면서도 지혜로운 운동의 모습을 또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권리를 찾기 위해 애쓰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사회의 보다 많은 따뜻한 시선이 돌아갔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kiyhh 2006년 09월 05일 at 3:15 오후 - Reply 장애인이 가기 편한 길은 만인에게 가기 편한 길이죠.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교육은 누구에게도 차별적이어선 안됩니다. 나와 다른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지금의 사회적인 분위기도 있지만 초등학교때부터 분리되는 교육이 차별을 가르치고 있는것도 같네요
헌신적이면서도 지혜로운 운동의 모습을 또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권리를 찾기 위해 애쓰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사회의 보다 많은 따뜻한 시선이 돌아갔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장애인이 가기 편한 길은 만인에게 가기 편한 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