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와장창창 학교급식 이야기 By chamsu|2006-07-15T10:02:07+09:002006/07/15|Categories: 새사연 칼럼|1 Comment One Comment onekorail 2006년 07월 16일 at 3:00 오전 - Reply 제 아내가 학교 교사인데, 참 가관입니다. 이사장이 직영을 결정하고 아이들 비만 된다고 고기는 하나도 없고 사사건건 비용 아낄려고 통제한답니다. 심지어 이 양반은 아이들 공부하는 데 필요한 비용도 아까워서 복사물도 학교에서 주지 말라고 한답니다. 이유는 이렇답니다. “애들 나눠줘 봐야 보지도 않는데,뭘!”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제 아내가 학교 교사인데, 참 가관입니다. 이사장이 직영을 결정하고 아이들 비만 된다고 고기는 하나도 없고 사사건건 비용 아낄려고 통제한답니다. 심지어 이 양반은 아이들 공부하는 데 필요한 비용도 아까워서 복사물도 학교에서 주지 말라고 한답니다. 이유는 이렇답니다. “애들 나눠줘 봐야 보지도 않는데,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