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세월호는 언제, 왜, 어떻게 침몰하였는가] 1. 갈수록 커지는 세월호 의혹

[세월호는 언제, 왜, 어떻게 침몰하였는가] 세월호 침몰사건을 바라보는 국민의 마음은 안타까움을 넘어 이제 분노스럽다. 이 나라가 어떻게 이렇게도 총체적으로 썩어있는지 놀라울 뿐이다. 단순한 선박사고라면서 비열한 선장과 선원, 부패한 해운사와 세모그룹, 그리고 구원파, 부정한 해경과 언딘, [...]

가입인사

가입인사 드립니다. 정태인원장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지식인들이 기회주의에 빠져 일신의 안위와 영달만을 추구하는데 반해 정원장님의 희생적 활동은 그 무엇보다도 빛나며 소금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와 성원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이미 아시겠지만 드러내거나 표현하지 [...]

위클리펀치(403) 공감제로의 그들

위클리펀치 403호 : 공감제로의 그들공감과 집단의 양자관계에 대하여 5월이다. 신록이 아름다운만큼 스러져간 젊음도 안타까운 계절이다. 핏빛 광주에서 남도의 팽목항까지 5월은 참으로 잔인한 달이다. 잔인한 5월, 분노가 넘실댄다. 광장에서, 인터넷에서, 마음에서 분노가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공감하지 [...]

우리는 왜 사소한 것에 분노하는가

새사연은 '생활인을 위한 연구'라는 모토의 실현을 위해 일상과 사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연결시키는 보고서, '새일상'으로 회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일상'은 '일상 새롭게 들여다 보기'의 줄임말로서, 생활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보다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고자 [...]

우리는 왜 사소한 것에 분노하는가

새사연은 '생활인을 위한 연구'라는 모토의 실현을 위해 일상과 사회를 보다 효과적으로 연결시키는 보고서, '새/일/상'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일/상'은 '일상 새롭게 들여다 보기'의 줄임말로서, 생활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것들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보다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고자 하였습니다.'새/일/상'은 [...]

노인복지의 주요 이슈, 주거

노년의 근심: 집은 걱정거리가 아니다? 어른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나이 드는 것도 서러운데……”라는 말을 흔히 듣게 된다. 서럽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 부모님 혹은 조부모님은 어떤 근심거리를 지니고 있을까.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1년 기준의 ?노인실태조사?를 통해 조금은 어른들의 [...]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 급할 것 없다

1일 새누리당이 사회적경제기본법을 발의하였다.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없어 보이던 집권 여당이 나서서 기본법을 발의했다는 사실 자체는 우선 반가운 일이다. 하지만 막상 사회적경제 당사자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법안 발의 다음날인 2일에 한국협동사회경제연대회의에서는 “사회적경제 조직과 충분한 협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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