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읽기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 읽기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세미나 회비는 월 2만 원입니다. 2만 원을 내시면 건축 도시공간 그리고 사회적 삶 세미나, 생명과 혁명 세미나, 국제어 토론연습 1 에스페란토 세미나, 국제어 토론연습 2 영어 세미나, 불어 번역 [...]
첫인사드립니다
상식이 통하고, 열정이 숨쉬며, 함께 꿈꿀 수 있는 공간새사연에 처음 인사드립니다
위클리펀치(410호) 모든 시민은 연구원이다
위클리펀치 410호 : 모든 시민은 연구원이다 6월 27일 새사연 분노의 숫자 강연회&잡담회 후기 세월호의 학생들이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금요일. 부끄러웠던 후보 문창극의 사퇴와, 썰렁했던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이 확정된 금요일. 군내 총기 난사 [...]
‘평등’이 성장동력이다
피케티 열풍은 한국에도 상륙했다. 한국은행은 지난 6월16일 피케티 비율 중 하나인 β(=W/Y, 민간 순자산의 가치를 국민소득으로 나눈 값) 자료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부의 불평등과 관련한) 논의가 합리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숫자를 만드는 우리가 시계열 자료를 [...]
‘기레기’에 분노하는 당신을 위해, 좋은 강좌 추천합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오는 6월 30일부터 ‘87기 특별언론학교’를 엽니다. 이번 강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사회적 이슈가 된 ‘기레기’(기자 + 쓰레기를 합친 신조어)를 통해 한국언론의 현실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사회의 소금이 되어야 할 기자가 왜 ‘기레기’라는 경멸적인 호칭을 [...]
이제 그런 핑계대지 마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 이야기는 항상 똑같다. 선거 때마다 정치인들은 시장에 가서 어묵을 먹고, 복지시설에 가서 밥을 나눠주고, 거리에 나가 청소를 한다. 정부는 언제나 어렵고 힘든 사람을 위해 정책을 추진한다고 말한다. 아니나 다를까, 박근혜 정부 역시 [...]
책을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안녕하세요. 꽤 오래 전에 책을 보내주신다고 주소를 확인하는 전화를 받았는데요.문득 생각해보니 어떤 책도 오지 않아 문의를 드립니다. 아마 [분노의 숫자] 출간 무렵인 것 같은데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클리펀치(409) 브라질 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위클리펀치 409호 : 브라질 월드컵,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도시빈민이 청소해야 할 '불순물'이라고? 지난 22일 새벽, 우리나라와 알제리의 축구 경기가 열렸다. 2002년의 열기보다야 뜨겁지 않겠지만 집집마다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들의 함성이 들렸고, 이튿날 식탁에도 경기이야기를 찬 삼아 이런저런 [...]
[정태인시평] ‘규제 완화 폭탄’ 최경환이 더 문제다
안녕하세요? 경제의 흐름을 짚어 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경제일지를 만들려고 인터넷에서 신문들을 뒤적이니 온통 걸리는 건 '문창극'이라는 이름입니다. 문창극과 '국가 개조'일제 강점기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인식, 심지어 6.25 한국전쟁에 대한 종교적 해석 등이 문제가 되고 [...]
피케티 논쟁과 국세청
지난 5월 23일 목 빳빳하기로 유명한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의 경제에디터 크리스 질즈(Chris Giles)가 칼을 빼들었다. 금년 초 미국에서 번역본이 출간된 후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의 책 <21세기 자본>이 표적이었다.머지 않은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