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위클리펀치(492) 설 연휴, 당신에게 권합니다
다가오는 설 연휴, 오랜만에 휴식을 맞는 분들 혹은 지루한 귀성길을 견뎌야 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새사연 상근자들이 추천하는 컨텐츠, 유익함과 재미를 함께 보장합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편집자 주) 젊은이도 춤추게 만든 [...]
2016 전망보고서 (6) 복지 : 갈등의 복지, 불평등에 ‘응답하라’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전망 [...]
2016 전망보고서 (5) 주거 : 2016년에 대한 기대, 사회주택 활성화의 원년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전망 [...]
위클리펀치(491) 더불어 숲
#.1 얼마 전 작고한 신영복 교수의 호는 쇠귀이다. 친분이 없는 탓에 쇠귀가 무엇을 뜻하는지, 흔히 알려진 그것인지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쇠귀에 경 읽기’라는 속담처럼 ‘소의 귀’라는 의미라면 학자로서 겸손의 지극함을 보이면서 한편으로 듣는 이의 [...]
2016 전망보고서 (4) 농업 : 농업의 지속가능성, ‘쌀’과 ‘소득’에 있다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전망 [...]
위클리펀치(490) 20대와 투표, 그 상관관계에 대하여
지난 18대 대선 투표율과 캠페인 등을 살펴보다가 문득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투표장려 캠페인들이 여러 차례 진행되었음에도 왜 20대의 투표율은 여전히 가장 낮은가?' '정말로 정치에 대한 관심은 화창한 날씨를 이길 수 없는 것인가?’ 생각하다 보니 [...]
2016 전망보고서 (3) 정치 : 야당은 왜 존재하는가?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전망 [...]
2016 전망보고서 (2) 부동산 정책 : 2016 부동산 시장은 ‘위험한 균형’ 유지할 것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전망 [...]
위클리펀치(489) 누리과정 파행, ‘새 판’ 짜야한다
2016년도 만3~5세 누리과정 예산이 편성되지 않으면서 교육청의 ‘편성 책임’과 정부의 ‘국가 책임 보육 공약 이행’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학부모들은 지원이 중단될 경우 부담해야할 비용이 커지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원을 고민하고 있다. 이로 인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들의 [...]
2016 전망보고서 (1) 고용·노동 : 노동시장, 유연화보다 소비확대가 우선이다
새사연은 2008년부터 매 년 진보 정책 연구소 최초로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경제, 주거, 노동,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세계의 흐름 속에서 한국 사회를 진단하여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사회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16년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