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청년의 부채와 취업문제, 더 이상 청년의 문제 아니다
<목 차>1. 청년이 기억해야 할 두 가지 헌법상의 권리2. 청년의 진취성을 살리는 길은 무엇인가.3. 대학생에서 직장인까지 광범한 중간지대로서의 청년4. 4가지 잘못된 상식, 잘못된 상식을 깨야 현실이 바로 보인다.5. 청년의 부채와 고용문제는 곧 전체 국민의 문제이다. [...]
한국은 왜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을까
오늘날 한국 의료는 커다란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알다시피 변화를 촉발시킨 것은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이었다. 하지만 지난 몇 년 간 의료민영화 정책을 둘러싸고 전개된 지루한 찬/반 논쟁에서 한국 의료의 희망을 찾기란 쉽지 않다. 새사연 보건복지분과는 [...]
현대차, 노후車 세지원 덕 톡톡히 봤다
영업이익은 환율 영향으로 전년 대비 19.1% 증가했고,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국외 공장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급증 덕분에 전년 대비 각각 110.7%, 104.5% 증가한 3조7813억원, 2조9615억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현대차 실적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
네티즌의 행사도 국정원이 사찰하는 나라-진알시의 사랑 담그기2 행사가 보류
진알시(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의 입장을 소개합니다.1. 들어가며2009년 12월 6일 조계사에서 “제1회 사랑을 담그다” 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당 행사는 네티즌 커뮤니티가 모두 모여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을 담그고 직접 자기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행사였습니다. 그 이후 [...]
주택담보대출 기준변경, 은행에게만 좋은 일
<목 차>1. 늘어가는 대출 이자, 기준금리 변경으로 줄어들까?2. 정작 중요한 가산금리에 대해서는 언급 없어3. 가계 등골 빼먹는 은행, 가산금리부터 내려야[요약문] 다음 달부터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결정에 새로운 기준이 도입된다. 많은 이들이 기존 대출과 새로운 대출 [...]
올해 공기업 취업문 더 좁아진다
27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가 공기업 33곳을 대상으로 올해 대졸신입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채용규모가 전년 대비 40.6%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지난 21일 발표한 전체 상장사의 채용규모 감소 폭(11.5%)의 3배가 넘는 수치다.
G2에서 날아온 충격과 2010년 금융불안
최근 글로벌 경제가 다시 불안 조짐을 보이고 있다. 1월 21일 1722 포인트로 정점에 올랐던 한국의 주가는 22일 외국인들이 무려 5000억 원을 팔기 시작하면서 1월 27일 기준으로 1628포인트까지 떨어졌다. 94포인트가 추락한 것이다. 미국 주가는 올해 고점 [...]
실업난이 만든 프리터…30~40대 알바 는다
통계청의 ‘경제활동 부가조사’ 결과를 이런 기준으로 나누면, 30대 프리터는 2003년 8월 93만명에서 2009년 8월 110만명으로, 40대 프리터는 79만명에서 120만명으로 늘었다. 전체 프리터는 525만명으로 2008년에 견줘 45만명쯤 증가했다.(2009년 수치는 추정치)
美 신축주택 판매 두달 연속 급감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신축주택 판매실적이 34만3천채(연율환산 기준)로 전월에 비해 7.6% 줄면서 두달 연속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장전문가들은 지난달 신축주택 판매실적이 37만채로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추정했으나 실제 발표치는 예상치를 크게 빗나갔다
불평등한 영국, 상위 10%가 하위 10%보다 100배 더 부유
영국 국가평등위원회가 2010년 1월 27일 몇 년 동안 진행해온 “국가 불평등 조사 보고서”의 최종안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1980년대 보수당 정부부터 심화되기 시작한 계층 간 불평등이 노동당 정부 하에서도 지속되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종합적인 부의 불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