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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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일자리 위해 1000억달러 투입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총 3조8300억달러 규모 2011년도 예산안을 1일 의회에 요청했다. AP통신은 1000억달러 규모 실업자 구제자금을 포함하는 새해 예산안 규모가 3조8300억달러에 달한다고 전하면서, 이에는 고소득자에 대한 세금 인상안도 포함돼 [...]

오바마 은행규제안, 한국 ‘겸업·대형화 정책’과 정반대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강력한 은행규제 방안(‘오바마 안’)을 놓고 우리 정부가 딜레마에 빠졌다. 그동안 대형화와 상업은행·투자은행 겸업을 특징으로 하는 미국식 금융기관을 ‘롤 모델’로 놓고 금융정책을 추진해왔는데, 정작 미국에선 이런 흐름을 완전히 뒤집겠다는 규제안을 [...]

“금리 오르면 저소득층.中企에 ‘직격탄'”

금융당국은 대출 금리가 1%포인트 상승할 때 금융권이 대출 부실화로 1조1천억원의 손실을 볼 것으로 추정했다. 또 국제 금융위기 때보다는 낮아졌지만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의 부도 확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작년 국내총생산 1천50조원..세계 15위권

지난해 명목 기준 국내총생산(GDP)이 플러스 성장에 힘입어 1천50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됐다. 환율 상승으로 작년 GDP는 달러 환산 때 8천200억달러로 크게 줄었으나 세계 15위의 경제 대국 입지는 유지한 것으로 추산됐다. 올해 GDP는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1천100조원(1조달러) [...]

등록금 동결 ‘찬물’ 끼얹는 사립대학들

국회의 고등교육법 개정으로 등록금 상한제 논의가 급물살을 타며 대학의 등록금 동결 선언으로 이어지던 지난달 28일, 연세대는 서울 지역 주요 대학 중 처음으로 등록금 2.5퍼센트 인상을 발표했다. 연세대의 발표 이후 서강대(3.34퍼센트), 한국외대(3.19퍼센트), 숭실대(4.8퍼센트), 홍익대(2.5퍼센트) 등이 인상을 [...]

美금융규제안 産銀민영화에 불똥

산업은행은 IB부문의 강점에 소매은행 인수를 통해 글로벌 CIB로 거듭나려는 구상을 세우고 해외 소매금융진출을 추진하는 등 야심찬 출발을 했지만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논의되는 CB와 IB의 분리를 골자로 한 금융규제안이란 복병을 만났다. 산업은행은 1일 글로벌 CIB 변신 [...]

제중원(濟衆院)과 나

요즘 아무개 방송에서 방영하는 월, 화 TV 드라마 제중원을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우리 병원은 밤 11시까지 진료를 하는데 그것을 할 때면 다른 동료 의사에게 진료를 부탁해야 한다. 물론 그 동료에게 엄청난 로비를 해야 하는 [...]

삼성에 행복 빼앗긴 두 여인

삼성전자. 좋은 싫든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다. 젊은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기업에서도 1위다. 보도자료를 내 밝혔듯이 2009년 사상 최대 실적을 내며 세계 전자업체 1위 자리에 올랐다. 신문과 방송이 대서특필했다. 홍보효과도 뛰어났다. 기실 사실 아닌가. 삼성전자가 [...]

청년의 부채와 취업문제, 더 이상 청년의 문제 아니다

<목 차>1. 청년이 기억해야 할 두 가지 헌법상의 권리2. 청년의 진취성을 살리는 길은 무엇인가.3. 대학생에서 직장인까지 광범한 중간지대로서의 청년4. 4가지 잘못된 상식, 잘못된 상식을 깨야 현실이 바로 보인다.5. 청년의 부채와 고용문제는 곧 전체 국민의 문제이다. [...]

한국은 왜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을까

오늘날 한국 의료는 커다란 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알다시피 변화를 촉발시킨 것은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이었다. 하지만 지난 몇 년 간 의료민영화 정책을 둘러싸고 전개된 지루한 찬/반 논쟁에서 한국 의료의 희망을 찾기란 쉽지 않다. 새사연 보건복지분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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