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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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도 은행 금융위기세 부과 지지

국제통화기금(IMF)이 금융기관들의 금융위기 조장 책임을 묻기 위한 세금 부과를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고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IMF가 현재 고려하고 있는 안은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들의 금융거래에 세금을 부과하고 이를 향후 재정 건전성이 떨어지는 금융기관에 투입하는 데 활용하는 방법이다.고든 [...]

일 ‘신자유주의 고용’ 급제동

일본에서 자민당 정권시절 비정규직 노동자를 양산했던 신자유주의식 고용정책이 잇따라 종언을 고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19일 각의에서 파견직 노동자의 제조업 고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것을 뼈대로 한 노동자파견법 개정안을 의결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것이라고 18일 일본 언론들이 [...]

삼성이 내는 세금은 적당한 것인가

지난해 심각한 경기침체로 국민들은 고용과 소득이 줄면서 생활고를 감수해야 했고 그 상황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1월에 이어 2월에도 실업자수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임금도 2월 기준으로 협약임금 인상률이 3.7%로 조금 올라가기는 했지만 한국노총이 요구한 9.5%에 훨씬 미치지 [...]

MBC가 너희들 방송인가?

문화방송(MBC). 한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 가운데 하나다. 방송문화진흥회는 문화방송의 사장을 선출하는 곳이다. 청와대의 줄로 방문진 이사장이 된 김우룡. 그가 <신동아>와 나눈 인터뷰는 한 나라의 공영방송을 놓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추악하게 드러내준다. 방문진의 김우룡 이사장만이 아니다. [...]

금융노조 “은행간 M&A 독과점·관치금융 초래”

정부가 시중은행의 대형화 방안으로 은행간 `짝짓기`를 추진할 경우 독과점 폐해가 심각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17일 `M&A를 통한 은행의 민영화 및 대형화의 문제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시중은행간 인수합병은 독과점과 관치금융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

친서민 정책 미소금융이 제 이름값 하려면

[목 차]1. 서민금융의 필요성과 미소금융 현황2. 미소금융 무엇이 문제인가?3. 진정한 마이크로크레디트를 실현하기 위한 조건4. 미소금융이 해야 할 더 큰 역할[요약문] 미소금융은 자활 의지와 능력은 있으나 담보나 신용이 부족해서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경제적 자립을 [...]

[193호] 가계부채 부추기는 양극화

최근 가계부채가 심각한 사회경제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미 우리는 2003년 신용카드(차입)에 의존한 소비버블이 붕괴되어 심각한 홍역을 치룬 바 있다. 1997년 외환위기 또한 재벌과 은행의 무리한 부채 확대가 초래한 결과였다. ‘부채’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은 [...]

(한은 독립성 점검)⑧시장은 항상 옳은가

이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시장을 존중하지만, 무조건 따를 때 빚어질 위험성도 무시해선 안된다"며 "지금처럼 금융시장 규모가 커진 상태에선 시장으로부터의 독립이 더 중요한 과제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독도발언’ 이명박 대통령을 믿는다

독도를 둘러싼 논란이 무장 커져가고 있다. 공판을 하루 앞두고 있어 더욱 그렇다. 일본 신문 <요미우리>에 따르면, 2008년 7월 당시 일본 후쿠다 총리가 독도영유권을 사실상 주장했을 때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했단다. 상상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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