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진보 교육감,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선거 전날까지도 숨겨졌던 표심이 드러났다. 후보자가 누군지도 알지 못하는 유권자가 절반 혹은 그 이상을 육박하던 각 지역에 당선자가 발표됐다. 발표 직전까지도 많은 이들은 투표용지에 기재된 이름순서에 따라 승패가 좌우될 것이라며 '로또 선거'를 우려했다. 하지만 결과는 [...]

한국 정부, 외국자본 통제에 눈 뜨다

1. 선물환 규제안 내용 정부는 6월 14일 자본유출입 변동 완화방안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얼마 전부터 언론을 통해 그 내용이 전해져 시장에는 이미 선 반영되었기 때문에, 발표 이후 시장의 동요는 없었다. 금융·자산 시장에서 규제안이 무덤덤하게 받아들여졌던 또 [...]

6월 두번째 모임 공지

지난번 모임은 아주 성황리에 잘 치렀습니다. 오랜만에 정동만, 장영혜 선생님도 나오시고... 좋았습니다.   6월 두번째 모임은 예정대로 6월 17일 오후 7시 새사연 사무실입니다. 월드컵 우리나라 두번째 경기와 날짜가 겹쳐서 살짝 고민을 했습니다만, 여론조사를 해본 결과 [...]

‘고용 서프라이즈’ 하반기까지 이어질까?

‘고용 서프라이즈’, 5월 고용이 내어 놓은 성과는 놀랄만하다. 세계 경제위기의 진원지 미국과 통화 자체가 불안한 유럽 등 주요 선진 경제권의 고용지표 회복이 여전히 더딘 가운데 한국의 성적표는 단연 돋보인다.5월 고용 결과를 놀라운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

문득 궁금하여…

새사연대문의 아젠다는 누가 선정하는 것인가요? web2.0 개념을 따르자면, 일반회원들도 아젠다를 발의할 수 있어야 될듯한데...

6·15선언 10돌, 잃어버린 10년

10년.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사회변화가 몹시 더딘 전근대사회에서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2000년 6월13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남북 두 정상의 포옹은 우리를 감동의 물결에 젖게 했다. 이틀 뒤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되었을 때, 분단체제를 살아가는 우리 겨레에게 21세기는 [...]

인사드립니다.

그냥 글만 읽고가던 회원이었는데요...   오랫동안 방문을 못하다가...   들어와보니... 산뜻하게 많이 바뀌었군요... ^^;;   회원가입을 하고... 또 글만 열심히 읽다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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