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747공약, 연평균 성장률 3.1%, 투자증가율 0.4%

▶ 용어 해설747이란?747은 경제대통령이라 자랑하던 MB의 핵심적인 공약. 자신을 ‘경제대통령’이라 자랑하며, ‘대한민국 747’을 통해 “연 7% 경제성장으로 3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년 내 4만 달러 소득을 달성하여, 10년 내 세계 7대강국으로 올라서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발표하였다. ▶ [...]

전화번호수정

후원회원입니다. 전화번호  바꼇는데 정보수정이 잘 안되네요. 010-2598-5502에서 010-4098-6615로 바꼇습니다.

살뜰한 동지

좋은 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신 연구원님...그외,보이게 또는 보이지 않게밀고 땡겨 주시는 모든분들 좋은일만 생기시고여,살아있슴을 느끼고 호흡할 수 있는,새로운 사회 비젼과 더불어 항상 의 롭고 빵빵한 페이지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

페북글 보고 가입했습니다.

한번씩 한국의 싱크탱크에 이름 보았고요. 정태인선생님 강의 한번 건치에서 들었습니다.   새로운 사회 꼭 연구바랍니다.   후원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간행물 잘 읽어 보겠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노고에 감사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제딸은 [...]

한·미 FTA 발효! ‘복지확대’는 불가능해진다

한국 관료들, 미국의 통상전략을 실행하다2001년 정권을 잡은 부시는 새로운 통상전략으로 ‘경쟁적 자유화’를 내세웠다. 당시 미 무역대표부 대표였던 로버트 졸릭(현 세계은행 총재)의 작품이었다. 목표는 뚜렷했다. 첫째, 미국 시장에 대한 접근 경쟁을 불러일으킨다. 둘째, 미국식 시장친화적 기업법과 [...]

왜 재벌 규제법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가?

[목차]1. 한국경제구조 변화를 향한 재벌체제 개혁2. 미국과 유럽의 경험이 모두 필요하다.3. 재벌 규제법에 대한 기존 논의4. 독일 콘체른법이 모델이 될 수 있나.5. 재벌 규제법의 성격과 내용[본문].......3. 재벌 규제법에 대한 기존 논의 법률 차원에서 단순하게 보면 [...]

99%가 가난해지면 경제는 돌아가지 않는다

세계 석학들의 기고 전문사이트인 프로젝트 신디케이트(Project Syndicate)에 실린 “불평등의 덫(The Inequality Trap)”이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한다. 글을 쓴 케말 데르비스(Kemal Dervis)는 전 터키 재무장관이자 유엔개발계획(UNDP) 사무총장, 세계은행 부총재로 현재는 브루킹스 연구소 부소장이다. 불평등은 더 이상 참신한 [...]

가계대출 축소가 반갑지 않은 금융회사

드디어 가계대출이 줄어들었다. 지난 1월 시중은행들의 가계대출이 줄었을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비은행 예금 취급기관들의 대출도 줄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들고 있었던 2009년 1월 이후 처음이라 언론매체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물론 2월 통계까지 나와 [...]

사업체 규모별 고용실태 분석

[목 차]1. 2012년 2월 주요 고용동향2. 사업체 규모별 고용실태 분석[본 문] 1. 2012년 2월 주요 고용동향□ 고용률,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율- 2012년 2월 고용률은 57.5%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 실업률은 4.2%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은 60.0%로 전년동월대비 0.2%p [...]

여성에게 평등한 일자리와 인간다운 환경을 보장하라

세계 여성의 날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루트거스 광장에서는 여성 노동자 1만 5천명이 모여 여성의 참정권과 노동환경개선, 고용지위 향상을 외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열악한 노동환경과 사회적·정치적 차별과 배제에 맞선 이들의 목소리는 이후 1912년 “빵(생존)”과 “장미(참정권)”를 요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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