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신년특별호] 새 시대, 새 문을 열며

나이가 들다 보니 해가 바뀔 때 뭔가 희망의 메시지를 써야 하는 처지가 됐다. 유장한 시간의 흐름을 툭툭 끊는 것도 마뜩찮은데 그 단절에 의미까지 부여해야 하다니. 요 몇 해동안의 곤혹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건 [...]

새 시대, 새 문을 열며

나이가 들다 보니 해가 바뀔 때 뭔가 희망의 메시지를 써야 하는 처지가 됐다. 유장한 시간의 흐름을 툭툭 끊는 것도 마뜩찮은데 그 단절에 의미까지 부여해야 하다니. 요 몇 해동안의 곤혹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건 [...]

[1/15 개강!] 미학적 인간학(Homo Aestheiticus) (강사 한보희)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태그 : 미학, 인간학, 모순성, 생명, 서양철학, 존재방식, [...]

박근혜 경제, ‘원칙 잃은 자본주의’로 갈 가능성

[목 차]1. 알 수 없는 ‘박근혜 자본주의의 원칙’2. 박근혜경제, 장기침체 터널을 피할 수 없다. 3. 박근혜의 경제 민주화, 과연 5년 동안 생존할까? 4. 창조성 없는 ‘창조경제론’의 시효는 단명될 것.5. 신자유주의 ‘보수 정권 시즌 2’의 미래 [...]

내전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스리랑카를 가다(2)

이번 2012년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 동안 스리랑카를 다녀왔다. 스리랑카는 수단, 소말리아와 같은 아프리카 지역처럼 세계적인 내전 지역이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그 중에서도 가장 전투가 치열했던 지역이었고, 정부군과 싸우는 타밀반군은 용맹하기로 유명해서 영화에서도 자주 [...]

[336호] 청년고용문제 2013년에는 더 심각할지도

500만 명 넘던 20대 취업자 365만 명으로 줄어들어청년층 취업자 수는 2000년대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97년 경제위기 이전 500만 명이 넘던 20대 취업자 수는 2011년 현재 365만 명까지 줄어들었다. 90년대 중반 이전까지 경제성장과 [...]

청년고용문제, 2013년에는 더 심각할지도

500만 명 넘던 20대 취업자 365만 명으로 줄어들어청년층 취업자 수는 2000년대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97년 경제위기 이전 500만 명이 넘던 20대 취업자 수는 2011년 현재 365만 명까지 줄어들었다. 90년대 중반 이전까지 경제성장과 [...]

‘종업원이 곧 기업’인 세계를 희망하는 2013년

보수적인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와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가 비극적인 선택을 하는 등 노동자와 서민들의 절망이 절벽 앞에 서게 됐다. 그런데 퇴임을 앞둔 이명박 대통령은 그렇다 치고, 100% 국민행복 시대와 중산층 70% [...]

그래프로 보는 역대 정권의 경제 실적과 의미

[목 차]1.더 이상 내수 약화를 방치할 수 없다.2.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은 폐기될 수 있는가?3. 70% 중산층 시대의 키워드는 ‘소득’이다. 4. 투자대상에서 주거복지로 변한 부동산 패러다임 5. 경제위기관리 1순위가 된 ‘가계부채’6. 진보도 시대교체 수준의 구조적 변화를 [...]

‘기업 친화적 성장’에서 ‘노동 친화적 성장’으로

[목 차]1.박근혜 정부는 친 기업 정책을 펴지 않을까?2. 침체된 세계경제 회복을 위한 유엔의 대안3. 줄어드는 소득기대가 국내수요을 억제한다.4. 임금과 노동시장 정책을 통한 재 균형과 수요 진작 [본 문]1. 박근혜 정부는 친 기업 정책을 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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