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사연 소모임 ‘손잡고 새사연’ 신청하기

 

강한 자생력의 스웨덴 주택협동조합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부동산 정책 모임은 유럽연합사회주택위원회(CECODHAS Housing Europe)와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 Housing)가 함께 발간한 “Profiles of a Movement: Co-operative Housing Around the World"를 통해 세계주택협동조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새사연이 직접 [...]

[354호] 60년 정당도 민심 떠나면 언제든 소멸된다

        민주당 강령개정은 명백히 우 클릭 대선 패배 이후 무기력에 빠졌던 제1야당 민주통합당이 지난 5월 4일, 새 지도부를 구성한데 이어 강령과 규약을 개정하고 새 출발을 선언했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차례로 약속을 [...]

60년 정당도 민심 떠나면 언제든 소멸된다

민주당 강령개정은 명백히 우클릭대선 패배 이후 무기력에 빠졌던 제1야당 민주통합당이 지난 5월 4일, 새 지도부를 구성한데 이어 강령과 규약을 개정하고 새 출발을 선언했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차례로 약속을 뒤집고 경제 민주화와 보편복지에서 돌아선 판국이라 [...]

안녕하세요:)

'통일, 생태계복원, 공연' 이 세 가지 키워드는 제 삶을 통해 구현하고픈 영역입니다. 특히 통일에 대해 공부할 루트를 찾다가, 친구의 소개로 새사연을 알게 되었어요.  새사연을 통해 많이 배우고, 나누고자 하는 기대를 갖고 바로 가입했습니다. 오히려 남북 [...]

재정 긴축을 놓고 충돌하는 세계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

정태인 원장님께 강의요청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여성노동자회 지부 전북여성노동자회 신민경 입니다. 본회는 여성노동자회, 여성노동조합전북지부 공동으로 여성노동포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에는 특강으로 포럼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  특강] 세계 자본주의 흐름과  그리고 한국경제 “   일정은 7/2~4 또는 7/9~11일 중 원장님이 가능하신 [...]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의료시장

[목 차]1. 시장은 의료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2. 시장/경쟁은 의료비용을 증가시킨다. 3. 의료 비용증가가 의료질에 영향을 미치는가?4. 환자들은 과연 합리적인 선택을 할까?5. 시장은 의료의 대안이 아니다.[본 문]1. 시장은 의료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가?굳이 진주의료원 사태를 [...]

선물로.

마실만한 술이 있어서 가입선물로 몇병보내려고 합니다. 한병만 남겨두셨다가 제가 사무실에 들리면 같이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속가능한 개발에 충실한 이탈리아 주택협동조합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부동산 정책 모임은 유럽연합사회주택위원회(CECODHAS Housing Europe)와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 Housing)가 함께 발간한 “Profiles of a Movement: Co-operative Housing Around the World"를 통해 세계주택협동조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새사연이 직접 [...]

어느 해 봄의 개성

“하늘 아래 녹슬지 않은 것이 없다!” 2003년 봄, 나는 대통령의 동북아비서관 자격으로 국회 건교위 의원들과 버스로 휴전선을 넘었다. 여의도에서 1시간 남짓, 일산에서는 불과 30분이었다. 군인들이 동원돼 공사하는 도로를 지나 인가가 나타났을 때 내 첫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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