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시민들, 주식으로 돈 못 벌고 있다
[목 차]1. 미국 시민은 생각보다 부자가 아니다?2. 신자유주의 30년, 부의 불평등도 악화3. 미국 ‘주식시장 민주화’의 허상4. 주택거품 붕괴, 중산층에게 더 고통이었다.5. 한국보다 주택관련 부채 더 많은 미국 가정[본 문]1. 미국 시민은 생각 보다 부자가 아니다?이런 [...]
계속 하락하는 20대 청년고용률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
페이스북 2인자 ‘셰릴 샌드버그’가 던진 여성 논쟁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
새로운 희망을 품은 이집트 주택협동조합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부동산 정책 모임은 유럽연합사회주택위원회(CECODHAS Housing Europe)와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International Co-operative Alliance Housing)가 함께 발간한“Profiles of a Movement: Co-operative Housing Around the World"를 통해 세계주택협동조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새사연이 직접 국제협동조합연맹의 주택분과로부터 [...]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무릎팍 도사’가 왔다!
박근혜 정부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내 오지랖도 엔간한 모양이다.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책, <불평등의 대가>(이순희 옮김, 열린책들 펴냄)를 읽으면서 엉뚱하게도(!) 줄곧 박근혜 대통령을 떠올렸으니 말이다. 예컨대 재정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다는 대목이 그렇다. 지금 [...]
부동산 경기부양으론 경기 못 살린다
박근혜 정부가 눈에 보이는 경제실적 쌓기에 초조해진 모양이다. 지난 11일 2단계 투자 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수도권 규제를 푸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 우리 국토의 11%에 해당하는 ‘계획관리 지역’을 개발을 위해 풀어 주겠다는 것이다. 박근혜 정부 들어 [...]
정태인 원장님 강의요청드립니다.
먼저 급하게 요청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교육국장 이진경입니다. '가난을 넘어서는 협동사회경제 실현'을 위한 지역자활센터 실무자 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역사회를 살리는 협동사회경제를 주제로 퀘백의 사례와 더불어 강의가 가능하실지요. 일정은 8월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천안 도고 [...]
디트로이트 파산, 빈곤의 섬이 된 도시
새사연은 2012년 1월부터 '경제를 보는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에 관해 눈여겨 볼만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은 해외 기사, 칼럼, 논문 등을 요약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2013년부터는 '2013 세계의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경제 외에 사회 분야까지 확장하여 해외의 좋은 [...]
위기의 조짐, 한가한 박근혜 정부
안녕하세요? 경제뉴스 읽어드리는 <프레시안> 도우미 정태인입니다. 제가 외국에 나간 건 세 번 정도입니다. 한번은 30대 중반(1995년), 나랏돈으로 (당시 김영삼 대통령은 '세계화'를 국정 지표로 내걸고 그 일환으로 한국에서 외국에 관한 논문을 쓰는 박사과정 학생에게 장학금을 줘서 [...]
제2금융권 가계대출 비중, 49.1%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