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복지국가는 사회적경제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목 차]1. 복지국가의 탄생과 사회적 경제의 축소2. 복지국가 유형과 사회적 경제3. 정부실패와 시장실패, 그 대안은?4. 불평등의 해결과 복지국가의 한계5. 새로운 생산-복지-소비 시스템의 대안, 사회적 경제6. 한국 상황에서 사회적 경제7. 정리하며_비판과 과제[본 문]요약문사회적 경제가 부각되면서 비판의 [...]
청년, 어떻게 움직이는가
새사연은 청년들의 현실을 정확히 짚어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청년허브, 청년유니온, 슬로워크가 공동 기획한 [서울, 청년 인포그래픽스]를 공동 게재합니다.청년허브는 스스로 움직이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서로 [...]
위험에 대한 예방없는 박근혜 정부 부동산 정책
최근 8.28 전월세대책이라는 명목과 달리, 주택거래에 각정 세제 및 금리 혜택을 부과하는 매매시장 부양정책에 따라 부동산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는 뉴스가 적지 않다. 실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1% 상승하여 11년 4월 셋째 주 이후 처음으로 [...]
산업화 시대를 넘지 못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
예상했던 대로다. 정부는 내년 예산안 발표를 통해 경제정책의 초점이 경제 활성화임을 명확히 했다. ‘경제 활력 회복과 성장 잠재력 확충’을 첫째 과제로 내세운 것이다. 정책효과로 성장률을 얼마나 끌어 올리려고 하는지 명시적으로 밝힌 대목은 없으나 내년 성장률을 [...]
박근혜 대통령 동정에 그친 G20 보도
“상트페테르부르크 G20 정상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활약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취임 후 첫 다자외교 무대였지만 박 대통령은 5개 국어를 하는 외국어 실력으로 다른 정상들과 스스럼 없이 친분을 쌓았습니다...무엇보다 박 대통령이 두 차례 연설에서 강조한 점들이 G20 정상선언문에 상당부분 [...]
[10/11 개강] 스피노자의 『정치론』을 읽자 (강사 조현진)
다중지성의정원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지원은 여러강좌할인, 친구할인, 청소년할인 제도와 정액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daziwon.net/apply_board/21785 참조. * 갈무리 출판사/ 다중지성의 정원의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시려면 [...]
[374호] 법인세 늘려도 투자 줄지 않는다.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법인세만 안 늘었다. 소득세와 법인세 역전 지난 9월 26일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과거에는 예산 지출 계획이 주로 국민의 관심분야였지만 이번에는 조세 수입이 얼마나 늘 것인가 [...]
법인세 늘려도 투자 줄지 않는다.
법인세만 안 늘었다. 소득세와 법인세 역전지난 9월 26일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과거에는 예산 지출 계획이 주로 국민의 관심분야였지만 이번에는 조세 수입이 얼마나 늘 것인가 하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 늘어나는 복지재원을 위해 나라 곳간도 비슷하게 [...]
꿀벌과 인간의 미래는?
새사연은 지난 해'한국사회 분노의 숫자'라는 타이틀로 우리사회의 불평등과 불공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획 연재를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우리사회의 불평등은더욱더 다양한양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최근에는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갑과 을'이라문구를통해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
‘다같이 살기’ 위한 협동조합금융 실험
미국의 월가나 한국의 여의도 증권가를 떠올려 보라. 우리의 사회적 경제와는 아무런 연관 없는 곳, 또는 정반대에 위치한 곳처럼 느껴질 것이다. 금융이란 과연 무엇일까, 특히 왜 이자를 받는 걸까? 나는 30년 이상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아직도 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