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376호] 청년고용률 반짝 증가, 빛 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으려면
지난 10월 16일 통계청은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2013년 9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년동월 대비 취업자 수가 46만 3천명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는 박근혜 정부 들어 가장 많은 취업자 수 증가이며,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
청년고용률 반짝 증가, 빛 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으려면
지난 10월 16일 통계청은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2013년 9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년동월 대비 취업자 수가 46만 3천명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는 박근혜 정부 들어 가장 많은 취업자 수 증가이며,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취업자 [...]
커피는 문화고, 협동조합은 삶이다. 적정기업 이피쿱
새사연은 ‘현장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인터뷰, 현장 답사 및 관찰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 연구 방향을 찾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연구 목적을 찾아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는 것이 바로 새사연이 지향하는 연구이기 때문입니다.'공존공생’은 더불어 사는 삶을 [...]
청년, 어떻게 살고 있나?
새사연은 청년들의 현실을 정확히 짚어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청년허브, 청년유니온, 슬로워크가 공동 기획한 [서울, 청년 인포그래픽스]를 공동 게재합니다.청년허브는 스스로 움직이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서로 [...]
사회적경제학교 2기 / 제1강 후기
두근두근, 수업도우미분들과 2기 수강생분들을 맞이하고 있어요!나름 포토존으로 꾸며보려고 했는데, 아무도 사진을 안 찍으시더라고요^^;입학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새사연과, 새사연 사회적경제 학교의 목표를 소개하고교육 운영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저도 엄청 두근두근 설레고 기대됐습니다.짜잔, 32명이, 조별로 모여서 소개를 하고 [...]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 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 봐.” 1993년에 발표된 김건모의 ‘핑계’는 참으로 경쾌하게 슬픈 얘기를 눙친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만일 인간이 경제학에서 상정하는 대로 자신의 물질적 [...]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쟁점
새사연 회원으로 레터와 보고서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지금 늑깍이 대학원생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산업재해에 관한 쟁점을 보고자 여러 보고서와 자료를 찾아보았으나 저의 힘으로는 찾을수가 없어 이렇게 부탁의 글을 올립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셔도 괜찮고 제 개인 메일 [...]
청년들에게 아직 협동조합은 ‘붐’이 아니다.
[목 차]1. 들어가며2. 40대 후반, 50대 전반이 설립하는 협동조합의 특징3. 청년세대 협동조합의 몇 가지 특징4. 서울시 지역별, 연령별 협동조합 설립의 특성[요 약 문]2013년 9월 말 기준으로 전국에서 협동조합 설립 신고를 수리한 건수가 2,600건을 넘어가고 있는데, [...]
과거와 달라진 한국경제의 앞날
내년 경제전망을 두고 성장률 논쟁이 분분하다. 정부는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내년 경제전망을 3.9%로 추산했다. 이어 한국은행은 7월보다 경제전망을 0.2%포인트 낮춰서 3.8%로 수정했다. 그 직전에 국제통화기금도 한국경제 전망을 종전보다 낮은 3.7%로 발표했다. 이렇듯 요즘은 국제기구나 국내기관을 막론하고 [...]
[375호]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복잡하지 않다.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박근혜 정부에서 발표한 기초연금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란 매우 어렵다. 하위 70%만 주겠다는 것은 이해되지만, 국민연금과 연동해서 가입기간, 불입 금액에 따라 차등이야기로 들어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