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소모임2021-04-14T18:23:50+09:00

손잡고 새사연

‘손잡고 새사연’은 새사연 연구원과 회원들을 중심으로 함께 운영되는 소모임으로 새로운사회를 만들고자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습니다.
주제에 따라 격주 or 월 1회로 운영이 되며, 참여 및 모임 형성에 관심있으신 분은 edu@saesayon.org / 02.322.4692  혹은 다음의 신청하기에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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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진화의 법칙

2009년이었을 게다. 탤런트 지진희씨가 주연한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가 ‘초식남’이라는 용어를 사람들 입에 떠돌게 만든 것은. 2006년 일본의 칼럼니스트 후키자와 마키가 처음 사용한 말이라는데 “마치 풀을 뜯는 사슴처럼 남자다움에 구애받지 않는 온화한 남자를 가리키는 [...]

[후기] 사회적경제학교 2기 <3강>

#본 수업 후기는 2기 수강생, 3조 수업도우미 김창수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3강은 협동조합의 정의와 역사, 그리고 협동조합의 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보았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조합원)과 구성원들이 갹출하여 모은 돈(출자금), 그리고 조직 운영에 대한 서로의 약속(정관) 세 가지가 [...]

장시간 노동이라는 돼지우리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없다는 가정 아래 나는 100년 안에 경제 문제가 해결되거나 적어도 해결책이 가시권에 들어올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이는 곧 만약 우리가 미래를 본다면, 경제 문제가 인간의 영구한 문제가 아니라는 [...]

여성고용율 증진 정책에도 끄덕없는 유리천장 효과

2011년 여성 취업자 수가 천만을 넘으면서 지난 정부는 여성 취업자 천만 시대를 열었다는 점을 하나의 성과로 부각시켰다. 하지만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에 직면하고 있는 여성 노동자들의 현실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

[378호] 세계 사회적경제 도시의 경험에서 배우자

새사연 뉴스레터 위클리펀치           세계의 사회적경제 도시를 한 자리에서   캐나다 퀘벡의 샹티에(Chantier),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가코프(Legacoop), 영국 런던의 로칼리티(Locality). 그들이 서울에 온다! (물론 “이들이 대체 누구인데?” 라고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세계의 [...]

국제사회적경제포럼, 세계 사회적경제 도시의 경험에서 배우자

세계의 사회적경제 도시를 한 자리에서캐나다 퀘벡의 샹티에(Chantier),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가코프(Legacoop), 영국 런던의 로칼리티(Locality). 그들이 서울에 온다! (물론 “이들이 대체 누구인데?” 라고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세계의 성공한 사회적경제 사례를 이야기할 때면 빠지지 않던 도시와 단체, 그리고 [...]

의료개혁이 왜 필요한가?(1)

현재 우리는 현대의학이 제공하는 많은 건강염려증을 유발하는 정보에 너무 많이 접하게 되어 자신이 잘 못되었나 하는 의심 때문에 너무 많은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게 된 이유는 건강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

의료개혁이 왜 필요한가?(2)

육부는 소화와 관련된 일을 하며, 위장, 소장, 대장, 담낭, 방광 및 삼초 입니다. 삼초는 몸통에 있는 근육을 상초, 중초 및 하초로 나누어 호흡과 소화 운동에 직간접 관여하는 근육을 말합니다. 나머지 장기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설명을 하지 [...]

청년,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새사연은 청년들의 현실을 정확히 짚어내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청년허브, 청년유니온, 슬로워크가 공동 기획한 [서울, 청년 인포그래픽스]를 공동 게재합니다.청년허브는 스스로 움직이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고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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