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본이 가져온 경제위기에 대한 첫 대중시위

By | 2018-07-02T18:44:35+00:00 2008.12.19.|

3 개 댓글

  1. koda7752 2008년 12월 19일 at 6:08 오후 - Reply

    mb정부의 미래일까요?

  2. saranmul 2008년 12월 22일 at 8:06 오후 - Reply

    좋은 번역 글이네요. 앞으로 세계에 어던 일들이 일어날지 보여주는 경고라고 볼 수 있겠지요 . 정치 경제적으로 취약한 나라들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들불처럼 번질 것으로 나는 생각합니다 . 도미노인 미국에서 11월에만 55만 명이 직업을 잃었읍니다. 아프오 매달 100만 명 이상 일자리를 잃게 되면서, 도미노인 미국에 의존하던 나라들을 아주 거세게 강타하게 될 겁니다 . 신용거품과 화석연료 거품에 의존하던 체제가 이제 그 막을 내리려고 하면서 , 추악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겠지요. 한국도 직격탄을 맞으면서 , 어저면 해방전후의 환란과 대량살상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요 그렇지 않기만을 기도하는 수밖에 . 최소한 권위주의 정권에 의한 독재와 국민 억압은 피할 수 없을 겁니다

  3. decalone 2009년 1월 5일 at 11:20 오전 - Reply

    MB정부의 미래모습이 될것 같아 씁쓸합니다. 강건너 남의일 같지도 않구요. 탐욕에 눈이먼 신자유주의자들이 금번 금융위기를 유동성으로 땜질하고 또다시 거품만들기에 올인한다면 그리스와 같은 사태가 우리에게도 발생하지 않으란 보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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