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수가 바위에 구멍을 뚫듯이… 새사연이 해낼 것입니다.” By 이수연|2008-09-16T09:47:13+09:002008/09/16|Categories: 새사연 칼럼|3 Comments 3 Comments ilssin 2008년 09월 16일 at 9:59 오전 - Reply 선생님들의 비율이 가장 높네요. 원장님이 전교조 강연을 많이 다니신 덕인가요…ㅎ 요즘 전교조가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던데 선생님 회원들이 큰 역할을 해주셔야겠네요… 2020gil 2008년 09월 16일 at 8:39 오후 - Reply 전교조 선생님들이 새로운 사회를 그만큼 갈망하시기 때문이겠지요. 전교조를 겨냥한 수구세력의 공세가 커져가고 있지만, 잘 이겨내리라고 믿습니다. 새사연도 마땅히 도와야겠지요. beatlbum 2008년 09월 17일 at 10:03 오전 - Reply 아. 나도 20대 후반에 잡히는구나… Leave A Comment 응답 취소Comment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 Δ
선생님들의 비율이 가장 높네요. 원장님이 전교조 강연을 많이 다니신 덕인가요…ㅎ 요즘 전교조가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던데 선생님 회원들이 큰 역할을 해주셔야겠네요…
전교조 선생님들이 새로운 사회를 그만큼 갈망하시기 때문이겠지요. 전교조를 겨냥한 수구세력의 공세가 커져가고 있지만, 잘 이겨내리라고 믿습니다. 새사연도 마땅히 도와야겠지요.
아. 나도 20대 후반에 잡히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