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끝나고 오래간만에 간 집회인데...
경찰이 나쁜 씌키들 지들이 뭔대 집회를 막는지....
제 사진 찍고 왜찍냐고 하니까 그냥 아무말 안고 무시하는...
도대체 그 사진 어디에 쓰려고 그랬을까요? ㅡㅡ
정말 분괴하지 않을수 가 없습니다.경찰은 또 그러더군요 각자 알아서 할일 하면 되지 뭐하러 이런 집회에 왔냐구요.
참 경찰의 행태에 대해서 말문이 턱막히면서 어이가 없더군요.이러니 경찰이 욕을 처 드시는거지...잘하면 연행도 지멋대로 해갈려는 태세군요.
그리고 또 시위 해산하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시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란다 어떤 불이익이 갈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광장이 안전하지 안으면 어디가 안전하냐고 따졌더니 아무말 못하데요..
여튼 오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적어도 98년 이전으로 후퇴했다고 생각됩니다.
민주주의가 왜 중요한지 똑똑히 눈으로 본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