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최신 칼럼

위클리 펀치(588) 마을공동체 vs 신자유주의, 괴물을 사이에 둔 세기의 대결

여러 사람과 모임을 하거나 활동을 하다 보면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 잘 추슬러서 더 돈독한 [...]

글쓴이 |2017/12/12|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2 댓글

위클리 펀치(587) 지겨운 그 밥에 그 나물

정말 지겨운 그 밥에 그 나물이었다. 식구들은 너무나 오랜 세월 똑같은 밥에 똑같은 나물 반찬으로 [...]

글쓴이 |2017/12/06|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86) 우리 안의 신자유주의

블랙 프라이데이가 한창이다. 일 년에 한 차례 싼 값에 물건을 내놓아 소비자들이 대거 구매하게끔 하는 [...]

글쓴이 |2017/11/29|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85) 우리 같이 살 수 있을까?

얼마 전 청년연대은행 토닥에서 주거포럼을 열었다. 토닥은 청년들이 만든 자조금융 협동조합으로, 주로 경제와 공동체를 고민하던 [...]

글쓴이 |2017/11/22|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84) 노동자에게 노동권을, 학생에게 학습권을!

지난 2016년 《청춘의 가격》 집필을 위해 면접조사를 한 적이 있다. 그때 청년노동의 사각지대를 들여다보고자 대학원생 [...]

글쓴이 |2017/11/15|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1 댓글

위클리 펀치(583) 트럼프 대통령의 새 연준의장 지명자 제롬 파월, “지식도, 이해도, 능력도 없는 사람”

“cluelessness”는 미국 언론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관련된 기사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 가운데 하나다. “cluelessness”는 어떤 [...]

위클리 펀치(582) 86세대, 가장 성공한 세대에서 가장 실패한 세대로

지금은 기억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지만 1999년에 창립된 ‘제3의 힘’이란 정치 단체가 있었다. 이정우 변호사를 중심으로 [...]

글쓴이 |2017/11/01|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0 댓글

위클리 펀치(581) 청년의 나이는 몇 살일까

청년몰, 청년배당, 청년수당, 청년주택, 청년통장, 청년허브 등 각종 청년정책과 영화 ‘청년경찰’을 비롯한 상품명에 이르기까지 청년이란 [...]

글쓴이 |2017/10/25|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80)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주택가격

지난 주 목요일인 10월 12일에 마포시민협력플랫폼과 대안주택포럼(가칭) 공동주최로 ‘제2차 공유를 부르는 토지와 주택 포럼’이 열렸다. [...]

글쓴이 |2017/10/18|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 , |1 댓글

위클리 펀치(579) 온전한 노동권 실현의 두 가지 길

내가 인생 황금기였던 20대 후반에서 30대에 이르기까지 가장 많은 시간과 정열을 쏟은 분야는 노동운동이었다. 당시 [...]

글쓴이 |2017/10/11|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