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종운

관하여 송 종운

새사연 이사. (사)한국사회경제학회 (전)운영위원장, 아주대 경제학과 출강.

위클리 펀치(589) 비트코인, 언제까지 승승장구 할까?

비트코인 열풍이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정부 당국은 강력한 규제 도입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미 [...]

글쓴이 |2017/12/19|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0 댓글

위클리 펀치(586) 우리 안의 신자유주의

블랙 프라이데이가 한창이다. 일 년에 한 차례 싼 값에 물건을 내놓아 소비자들이 대거 구매하게끔 하는 [...]

글쓴이 |2017/11/29|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83) 트럼프 대통령의 새 연준의장 지명자 제롬 파월, “지식도, 이해도, 능력도 없는 사람”

“cluelessness”는 미국 언론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관련된 기사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 가운데 하나다. “cluelessness”는 어떤 [...]

위클리 펀치(578) 다시 보는 2012년 리보 금리 사기 사건

2012년 영국과 스위스, 미국 금융당국은 라보은행과 UBS, 바클레이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 등 10여 개 은행이 담합하여 수년간 [...]

글쓴이 |2017/09/27|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76) 금융적폐, 키코 사태로 다시 보다

2008년 6월말 당시 기업이 은행에 매도해야 될 키코 계약의 콜옵션 금액잔액은 101억 달러였다. 이 중 [...]

글쓴이 |2017/09/13|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 |0 댓글

위클리 펀치(574) 중국은 우리의 미래일지도 모른다, 나쁜의미에서.

대만 사람들이 눈물바람 하며 이 땅을 떠난지 25년이나 되었다. 곧 한중수교 25주년이 되었다는 의미다. 1990년대 [...]

글쓴이 |2017/08/30|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현안브리핑(3) ‘포용적 금융의 첫걸음’, 더 나은 나라를 위한 부채 탕감 정책

지난 10여 년간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은 정권을 잡자마자 여러 부분에서 민생정책 행보를 펼쳤다. 지난 7월 31일 [...]

위클리 펀치(567)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번영: 우리시대에 상영되기 힘든 대본

전력발생기와 컴퓨터, 어떤 발명이 경제성장에 더 중요한가? 굳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아니었어도, 세계경제는 이미 성장을 [...]

글쓴이 |2017/07/12|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콕짚지표(3) GDP대비 국내총투자율, 지난 20년 중 최악

글쓴이 |2017/06/21|카테고리 꼭짚지표, 새사연 연구|0 댓글

위클리 펀치(563) 미국, 탐욕스러운 금융 다시 돌아오고 있다.

지난 6월 8일(현지시간) 미 하원은 도드-프랭크법(월스트리트 규제 및 소비자보호법)을 무력화 시키고 대체법안으로 삼을 금융 선택법(Financial [...]

글쓴이 |2017/06/14|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연구, 새사연 칼럼|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