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oldungji

목조주택(전원주택, 펜션같은...) 짓는 목수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나이는 서른여섯, 주소지는 대구 수성구지만, 직업으로 인해 전국의 경치 좋은 곳은 다 내집삼아 떠돌고 있습니다. 아직은 새사연에 대해 손석춘이사장이 계시다는 것 외엔 잘 모릅니다. 분단과 신자유주의를 넘어 새로운 사회로 가는 길을 여는 모임이란 케치프래이즈가 맘에 드는 군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