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하여 박세길

새사연 초대 부원장으로, 지금은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 대학생 필독서 『다시쓰는 한국현대사』 시리즈를 펴냈고, 최근 그간의 사유를 정리한 『한국현대사 열한 가지 질문』이라는 책으로 발표했습니다.

위클리 펀치(612) 상식의 눈으로 보면 북미회담 궤도는 명확하다!

두 사나이가 ‘세기의 밀당’을 하며 전 세계를 들었다 놓고 있다. 북미회담을 취소하면서 양아치 취급받던 트럼프는 [...]

글쓴이 |2018/05/28|카테고리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 , , , |0 댓글

위클리 펀치(610) 서로 다른 세대 경험, 서로 다른 시선

한반도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번번이 빗나가는 예상으로 인해 전문가들이 적지 않은 곤혹을 치르고 있다. 판문점 [...]

글쓴이 |2018/05/14|카테고리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605) 그들은 무얼 믿고 안철수를 따라 갔을까?

잠시 지나가 버린 정치권 이야기를 떠올려 본다. 안철수가 유승민과 손잡고 지금의 바른미래당을 만들 때의 이야기이다. [...]

글쓴이 |2018/04/10|카테고리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601) 1992년, 2000년의 빛이 2018년을 비춘다

요즘 한글이 뛰어난 조형미 덕분에 문자로서가 아니라 시각 디자인용으로 세계 곳곳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런던에서 [...]

글쓴이 |2018/03/12|카테고리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96) 비트코인 창시자가 놓친 인간의 탐욕

그는 2008년 10월 인터넷을 통해 존재를 알리는가 싶더니 2011년 4월 아무런 자취도 남기지 않고 홀연히 [...]

글쓴이 |2018/02/05|카테고리 Weekly Punch, 박세길, 새사연 연구, 새사연 칼럼, 연구진|0 댓글

이슈진단(173) 문재인 정부의 운명을 좌우할 두 과제

- 목차 - 1. 2018년, ‘진보 시대 30년’의 출발 2. 시험대에 오른 소득 주도 성장론 [...]

글쓴이 |2018/02/01|카테고리 보고서, 새사연 연구, 이슈진단|0 댓글

위클리 펀치(591) 지나간 30년 다가오는 30년

1994년 당시 IBM 임원진은 인터넷이라는 것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얼마 후 인터넷을 접하기는 했으나 그걸 갖고 [...]

글쓴이 |2018/01/03|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위클리 펀치(587) 지겨운 그 밥에 그 나물

정말 지겨운 그 밥에 그 나물이었다. 식구들은 너무나 오랜 세월 똑같은 밥에 똑같은 나물 반찬으로 [...]

글쓴이 |2017/12/06|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12. 혼돈의 시대를 밝힌 촛불시민혁명

노동 대 자본 프레임 수명이 다해가면서 세계는 대안 없는 혼돈의 시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신자유주의 [...]

글쓴이 |2017/11/28|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11. 황혼녘에 이른 ‘노동 대 자본’ 프레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거대 담론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루하루 먹고살기 바쁜 세상에 고색창연한 [...]

글쓴이 |2017/11/22|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