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하여 박세길

새사연 초대 부원장으로, 지금은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 대학생 필독서 『다시쓰는 한국현대사』 시리즈를 펴냈고, 최근 그간의 사유를 정리한 『한국현대사 열한 가지 질문』이라는 책으로 발표했습니다.

위클리 펀치(587) 지겨운 그 밥에 그 나물

정말 지겨운 그 밥에 그 나물이었다. 식구들은 너무나 오랜 세월 똑같은 밥에 똑같은 나물 반찬으로 [...]

글쓴이 |2017/12/06|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12. 혼돈의 시대를 밝힌 촛불시민혁명

노동 대 자본 프레임 수명이 다해가면서 세계는 대안 없는 혼돈의 시대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신자유주의 [...]

글쓴이 |2017/11/28|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11. 황혼녘에 이른 ‘노동 대 자본’ 프레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거대 담론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루하루 먹고살기 바쁜 세상에 고색창연한 [...]

글쓴이 |2017/11/22|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10. 수명이 다 된 복지국가 모델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을 때 많은 지지자들은 단순 명료한 해법을 갖고 있었다. 세금 더 걷어서 복지 [...]

글쓴이 |2017/11/15|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9. 세계를 집어삼킨 광기, 신자유주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신자유주의는 몰락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완전히 죽은 것은 아니다. 월가 금융자본은 [...]

글쓴이 |2017/11/07|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태그: , |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8. 중국, 새로운 길을 가다

시진핑 체제 2기 출범을 보는 언론들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다. 시진핑은 신시대를 선언하면서 세계 선두 국가를 [...]

글쓴이 |2017/11/02|카테고리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위클리 펀치(582) 86세대, 가장 성공한 세대에서 가장 실패한 세대로

지금은 기억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지만 1999년에 창립된 ‘제3의 힘’이란 정치 단체가 있었다. 이정우 변호사를 중심으로 [...]

글쓴이 |2017/11/01|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태그: |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 7. 20세기 최고의 충격사건, 소련 붕괴

결코 상상을 허락하지 않았던 사건이었다. 미국 상층부 소수를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려고 하지 않았던 일이었다. [...]

글쓴이 |2017/10/24|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다시보는 세계혁명사]6.자본주의 황금기와 복지국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기세등등하던 신자유주의가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그러자 진보 경제학자들 사이에서는 신자유주의 이전 [...]

글쓴이 |2017/10/19|카테고리 mainbanner, 다시보는 세계혁명사|0 댓글

위클리 펀치(579) 온전한 노동권 실현의 두 가지 길

내가 인생 황금기였던 20대 후반에서 30대에 이르기까지 가장 많은 시간과 정열을 쏟은 분야는 노동운동이었다. 당시 [...]

글쓴이 |2017/10/11|카테고리 mainbanner, Weekly Punch, 새사연 칼럼|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