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j1chju69

서울이 답답하여 시골로 떠나와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사회을 여는 모임에 멀리서나마 동참하고 싶어서 가입합니다.

가입 인사를 드립니다.

RSS를 돌아다니가다 우연히 이곳에 올라온 글들을 읽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세상 살이가 답답해서 시골로 내려와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만, 누군가 이 세상을 바꿔야 한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그런 희망을 일단을 이곳에서 보고 갑니다.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By | 2012-03-29T16:32:33+00:00 20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