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하여 gakgol

영어교실 운영하는 40대입니다. 7월호 '인물과사상'의 손석춘님의 문제의식과 시국관에 전적으로 동의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넷상에서 그런쪽으로 활동을 해오고는 있었지만, 그와 같은 담론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못한 한국언론지형상 종종 개인적 힘과 역량이라는 면에서 한계를 느껴오곤 했습니다. 그렇기에 여기 'East Platform'의 취지에 기꺼이 공감할 수 있었고 이렇게 가입합니다..

다시 ‘노무현시대’로 돌아가자고?

글쓴이 |2009/06/25|카테고리 새사연 칼럼|0 댓글

자유주의 과잉과 신자유주의라는 사기

글쓴이 |2009/06/16|카테고리 새사연 칼럼|1 댓글

[취중진담] 노무현 적자는 강기갑?

글쓴이 |2009/06/14|카테고리 새사연 칼럼|3 댓글

“정의의 이름으로”, 돌아온 배덕자(背德者)들

글쓴이 |2009/06/12|카테고리 새사연 칼럼|0 댓글

노무현의 빚과 우리들의 빚

글쓴이 |2009/06/09|카테고리 새사연 칼럼|0 댓글

정녕, 제2의 노무현을 원하나?

글쓴이 |2009/06/06|카테고리 새사연 칼럼|2 댓글

어느 좌빨이 쏘아올리는 시대헌사[3][4]

글쓴이 |2009/06/03|카테고리 새사연 칼럼|0 댓글

어느 좌빨이 쏘아올리는 시대헌사[2]

글쓴이 |2009/06/02|카테고리 새사연 칼럼|0 댓글

어느 좌빨이 쏘아올리는 시대헌사

글쓴이 |2009/06/02|카테고리 새사연 칼럼|0 댓글

고도는 없다

글쓴이 |2009/04/24|카테고리 새사연 칼럼|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