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이창주

새사연에서 인턴십을 한 성미산학교에 다니는 11학년 이창주입니다. 어렸을 적 기억이 계기가 되어 케인즈 경제학과 불황을 끝내는 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싶어 새사연 인턴십에 지원하였습니다.

위클리펀치(429) 돌봄과 사회적경제가 만날 때

“고맙습니다. 국밥이라도 한 그릇 하시죠. 개의치 마시고” 2014년 10월 31일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거주중인 독거노인은 이 말만을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경찰은 그 원인으로 8월 살던 건물이 매각되면서 퇴거를 앞두고 있었던 중 자살을 택한 것으로 추정한다. 실제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 어르신들은 경제적인 이유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동을 택한다

By | 2018-06-29T17:03:17+00:00 201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