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태인, 이수연과 함께 [협동의 경제학]을 읽으며 14일간의 데이트를 시작하실 분을 찾습니다.







사회적 경제 공부를 하고 싶은데 시간 내서 하기는 어렵고 또 혼자 하기에는 힘드시죠?


<협동의 경제학> 저자들이 직접 도와드립니다! 




<<<<협동의 경제학 트위터 서평단 “저자와 함께하는 14일간의 데이트”>>>>>


하루에 한 시간 이하, 14일 동안 저자들이 정해준 일정표대로 책을 읽으면


저자들이 데이트 비용도 쏘고 끝나면 선물도 주고 비공식 저자와의 대화에도 초대되는


초강력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1. 참가자 특전 


– 데이트 비용 0원, 저자들이 기프티콘으로 커피, 빵, 음료 등 더운 날씨에 선물을 보냅니다.


– 트위터로 질문할 시 저자들이 생생하게 답변을 해드립니다. 못 믿겠다구요? 트위터로 인증샷 보냅니다!


– 14일동안 데이트 코스가 끝나면 저자와의 비공식 대화 초청 (뒷풀이가 더 재밌다는 그 비공식!, 날짜 추후공지)


– 우수 서평단원에게 특별한 선물 증정 (일금 삼만원 상당)




2. 지원 방법


– @saesayon 을 팔로잉 한다.


– @saesayon 계정으로 책 <협동의 경제학> 인증샷 보낸 후 메세지로 이름, 메일, 주소, 연락처 발송 (/5월 19일)


– 저자 정태인, 이수연이 직접 보낸 문자와 기프티콘을 받으면 접수 완료! 


– 이제 정해진 코스대로 14일간의 즐거운 데이트 시작!




3. 데이트 코스


하루이 1시간 이하, 실제 하루에 평균 20~40쪽 정도 읽는 과정입니다. 저자들이 힘이 빠질 때마다 기프티콘도 보내고요, 특별 미션도 하게 됩니다. 공부하기에 시간 많이 내기 어려우시고 혼자서 하기 벅찼던 분들은 이 코스대로 따라오시면 <협동의 경제학>을 무난히 읽으실 수 있어요!




4. 문의


saesayonmedia@gmail.com 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본 트위터 서평단 이벤트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의 주최 및 주관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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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의 경제학> 소개


경제학은 300년 동안 우리를 속여 왔다. 인간은 이기적이고, 시장은 효율적이며, 모든 경제 문제는 시장이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해결해줄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 정태인은 이는 거짓말이며, 기존의 경제학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저자는 말한다. “장구한 인류 역사에서 시장이 인간관계를 대변한 건 지난 300년뿐이다. 뿐만 아니라 논리적으로도 인간이 서로 관계를 맺는 수많은 방법 중 시장이 제일 먼저 나와야 하는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왜 사랑이 먼저 나오면 안 되는가?”



저자는 행동경제학의 가장 최근의 이론적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 본성이 이기적인 것만이 아니라 협동적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게임이론 등을 통해 시장 실패 또는 사회적 딜레마를 탈출하는 대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시장경제는 사회를 이루는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저자는 시장경제와 공공경제 그리고 사회경제와 생태경제라는 ‘네 박자’ 경제가 사회 운용의 기본 원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장경제가 갖는 긍정적 의미는 제한적으로 인정돼야 하며, 기존 경제학이 ‘실증’이라는 이름으로 내다버린 ‘정의’의 가치를 복원시킨 공공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이타적 경제학, 협동의 경제학 출현 가능성을 예고하는 사회경제가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의 대안으로 떠올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특히 모든 생산과 소비는 쓰레기를 생산하는 자연의 훼손이라는 점을 환기시키면서, 엔트로피 법칙이 반영된 생태경제는 전 인류가 처해 있는 공공의 재앙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경제학이라고 말한다.  – 알라딘 책 소개




저자 소개


정태인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원장. 서울대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 전공. 참여정부에서 국민경제 비서관과 대통령 직속 동북아경제중심 추진위원회 기조실장을, 참여정부를 나와서는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본부장을 역임. 고 박현채 선생의 수제자라 자부하며, 선생의 말대로 민중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주류경제학의 한계를 넘어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 경제, 숙의민주주의로 완성되는 공공경제, 미래 세대와 생태계까지 고려하는 생태 경제 연구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수연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연구원. 연세대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 전공. 정태인 원장의 수제자라 자부하며,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과 정태인 원장을 만난 덕에 대학에 머물렀다면 절대 하지 못할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