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었네요

By | 2011-11-27T15:11:30+00:00 2011.11.27.|

 


 새사연소식을 읽다보니 한 마을에 살고 있었네요.


 올 여름의 물난리도 함께 겪었군요.


 


정태인 선생님의 강의를 신청하러 들어왔다 가입하고 갑니다.


 


교육생활협동조합과 생태유아교육 운동을 통해


 


 아이살림에 새로운 변화를 염원합니다.


 


앞으로 많은 배움을 얻어 가고 싶습니다.

3 개 댓글

  1. taichi99 2011년 11월 28일 at 11:19 오전 - Reply

    앗! 마을로 이사오고 이웃분들과 인사는 처음인 것 같아요. 반갑습니다.~
    오가며 인사도 나누고 친해지면 좋겠어요~ 강의 때 뵙겠습니다.

  2. polzzac 2011년 11월 30일 at 10:46 오전 - Reply

    반갑습니다~ 저희도 여름의 물난리로 고생 좀 했습니다. 그런데 벌써 옛날 일 같이 느껴지네요. 언제 한 번 놀러오세요 ^^

  3. jechoi97 2011년 12월 6일 at 11:31 오전 - Reply

    아 반갑습니다. 생태유아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초대해 주시면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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