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04]GM대우비정규직 고공농성 35일, 지회장단식 16일차 투쟁보고

By | 2018-06-29T17:04:25+00:00 2011.01.04.|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무기한 고공농성 35일차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대책위

2011. 1. 4 (화)


1. 출근선전전 및 중식선전전




<좌: 정문, 서문, 남문 등 각 문에서 진행된 출근선전전>
<우: 중식선전전 시간에 농성장을 방문해 연하장을 손수 전달해주신 시그네틱스분회 윤민례 분회장님 >



 
고공농성 35일차 지회장 단식 16일차 출근선전전을 서문, 남문, 정문 등 모든 출입문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진보신당 동지들이 많이 집중해주셨습니다. 사측이 오늘까지 집회신고를 해놓아서 사측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출근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중식선전전을 진행하기 전 시그네틱스분회 윤민례분회장님께서 먼길 오셔서 직접 연하장으로 연대투쟁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중식 전전을 마치고 난 후에는 키친아트에서 후원금을 전해주셨습니다. 새해에도 많은 동지들의 연대의 힘을 모아 승리하는 투쟁 만들겠습니다!!
*출근선전전 사진 더 보기(클릭) *중식 선전전 사진 더 보기(클릭)


2. 퇴근선전전 및 촛불문화제



 


<좌: 단식농성 16일차를 맞이한 신현창 지회장의 퇴근선전전 모습>
<우: 추운 날씨에 불구하고 아름다운 오카리나 선율로 마음을 녹여주신 정미영 동지 공연 영상>


 
 오늘까지 집회신고를 사측에 빼앗겨 부득이하게 정문 건너편에서 퇴근선전전과 촛불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주간근무 퇴근 후 결합하신 정규직동지들, 야간근무 출근 전 결합하신 정규직동지들의 소중한 연대에  감사합니다. 오늘 문화제는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주관으로 진행했습니다. 장광수 부본부장님의 여는말씀, 정미영 동지의 오카리나공연 그리고 공무원노조 인천본부 이상헌본부장님의 연대사로 짧고 굵게 진행했습니다. 해가 바뀌어도, 날씨가 추워져도 늘 함께 싸우고 계신 동지들 덕분에 분명히 승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퇴근선전전, 촛불문화제 사진 및 동영상 더 보기(클릭)


3. <함께 살자>GM대우비정규직 투쟁 아고라 청원


<아고라 청원으로 GM대우 비정규직투쟁 함께 하기(클릭!!^^)>


<1월 5일 일정>

*기본일정: 7시 출근선전전, 12시 중식선전전, 17시 퇴근선전전

*주요일정: 11시 신년투쟁선포 기자회견 18시 촛불문화제(모두 GM대우 정문앞)


<후원계좌> 우리은행1002-241-082201 예금주 곽동표 dwbi.nodong.net
고공농성중인 두 동지에게 응원의 문자를 보내주세요
황호인: 010-3286-3638, 이준삼: 011-9615-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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