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발기인대회(8월31일)

By | 2018-06-29T17:04:33+00:00 2010.08.29.|

(DAUM 아고라 펌)


 


안녕하세요?


김원열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8월 13일 촛불토론회와 8월 23일 진보정치대통합의 가능성과 전망 토론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토론회들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시민회의 문화제와 발기인 대회가 8월 31일 저녁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됨을 알려드리니 시민회의 잔치에 많이 많이 오셔서 새로운 진보를 만드시는 데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시민회의와 문화제 및 발기인대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친구, 선후배, 애인, 가족 등과 함께 얼마든지 놀러오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시민회의 잔치가 많은 분들에게  널리 널리 알려져서 


매우 즐겁고 이 시대에 의미있는 시민회의 잔치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시민회의 잔치 소식을 이곳 저곳에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라며 이만 글 줄입니다.


 



 


 


 


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 발기인대회


 


8 31 저녁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1. 시민회의는


 


6.2 지방선거와 7.28 재보궐선거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시적인 선거연합이 아닌 항구적인 정치통합을 위해 ‘주체’의 혁신, ‘담론’의 혁신. ‘사업’의 혁신의 기치를 든 <시민회의(준)>(복지국가와 진보대통합을 위한 시민회의)는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의 정당과 진보 개혁적인 시민사회세력을 아우르며 ‘비 민주 반 한나라’진보정치대통합을 이루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 ‘발기인’의 면면


 


<시민회의>는 현재 50여명의 준비위원들이 발기인대회를 준비하면서 300여명의 발기인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현재 150명 정도의 발기인이 조직되어 있고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많은 분들이 속속 발기인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8월 31일 발기인대회 전까지는 300여명의 발기인이 무난히 조직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요한 발기인들의 면면을 보면 이수호(민주노총 전위원장), 이학영(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손석춘(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원장), 이정우(경북대학교 교수), 김정헌(전 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정지영(영화감독), 유시춘(6월항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이상현(2010연대 운영위원), 임진택(연출가), 남요원(민예총 전 사무총장), 효림(스님), 청화(스님), 문대골(목사), 장유식(변호사), 고은광순(전 호주제폐지시민모임 대표), 유지나(영화평론가), 김민웅(성공회대 교수), 손혁재(한국NGO학회 회장), 김원열(학술단체협의회 전 대외협력위원장), 최민희(방송위원회 전 부위원장), 양춘승(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김성균(‘언소주’ 대표), 오승주(‘진알시’ 운영위원)씨 등이다.


 


 


3. 발기인대회 행사


 


① 일시


8/31(화) 오후 7시 ~ 9시


 


② 형식


– 1부 : 문화행사


– 2부 : 발기인대회


 


③ 장소


–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④ 진행


 


ㅇ 1부 – 문화행사(7시 ~ 7시 40분)


– 19: 00~ 겨울그리기(가수) 공연 (약 10분)


– 19: 10~ 우리나라(가수) 공연 (약 20분)


– 19: 30~ 촛불 퍼포먼스 (약 10분)


 


2부 – 본 행사(7시 40분 ~ 9시)


– 축사 : 시민사회진영,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 대표 등


– 공동대표, 공동운영위원장 인사


– 동영상 : 시민회의에 바란다(각계 인사 10명)


– 시민회의 사업계획 발표


– 대 국민 선언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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