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ㆍ취업난에 대학생들 휴학 내몰려

By | 2010-03-15T14:13:52+00:00 2010.03.15.|

연세대는 2007년 1학기 3천660명이던 휴학생이 작년 2학기에는 4천318명으로 18%나 늘었다. 군 입대로 휴학한 3천710명까지 합하면 전체 재적인원 가운데 3분의 1가량이 학교를 쉰 셈이다.다른 대학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숙명여대는 2007년 1학기 2천29명에서 작년 1학기 2천313명으로, 명지대는 같은 기간 3천222명에서 3천537명으로 14%, 9.8%씩 휴학생이 늘어났다.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