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그래프] OECD 건강지표를 통해 본 국민건강

By | 2010-03-09T16:33:20+00:00 2010.03.09.|

4 개 댓글

  1. bj971008 2010년 3월 10일 at 12:40 오후 - Reply

    뇌혈관 질환, 자살, 술 담배…… 뭔가 연상되는 거 있지 않아요? 바쁘게 살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거와 일치합니다. 에효….. – -;

  2. ilssin 2010년 3월 10일 at 12:55 오후 - Reply

    자살률 단연 1등… 우리 사회가 말도 안 될 정도로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는 얘긴데… 이에 대한 연구가 정말 아쉽습니다…

  3. portoce 2010년 3월 10일 at 2:41 오후 - Reply

    무화과님의 이야기에 공감합니다.
    그만큼 여유도 없고, 사회 저변 철학도 개판이죠.
    일더하는게 야밤까지해야하고, 생각 조금만 더 하면 되는 것도 미루면서 박통식 경영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솔직히 게으르면서 많이 벌려는 기업 문화가 판을 치는데 생산성이건, 사람이건 배겨나가겠습니까…
    생산성이 곧 세금이고 국부라지만, 이런 방식으론 얼마안가 자침될 나라가 될 겁니다.

  4. koda7752 2010년 3월 10일 at 5:50 오후 - Reply

    평균노동시간도 여전히 oecd국가들 중 가장 길다고 하더군요. 오늘 부원장님이 IT노동자들이 야근 인정해달라고 했다는 기사얘기 하시던데. 근로조건이 열악하다는 거겠죠. 비정규직, 특수고용직, 밥 먹고 살기 힘든 나라에서 느는건 술이요 한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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