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를 시작하며… 대한민국의 정직한 나침반, 새사연의 바늘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By | 2010-03-08T01:26:48+00:00 2010.03.08.|

1 개 댓글

  1. dreamer 2010년 3월 18일 at 10:17 오전 - Reply

    새사연과 같은 싱크탱크가 있어 다행입니다. 정말 세리의 10분의 1 규모군요. 그 적지 않은 차이를 메울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무럭무럭 자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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