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로 한국경제 체질 약화돼

By | 2009-12-10T15:45:02+00:00 2009.12.10.|

2 개 댓글

  1. portoce 2009년 12월 11일 at 2:34 오후 - Reply

    예 말씀대로 낙관론은 시기상조공…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봅니다.
    고용이 진작되려면 일단 정부 정책이나 코디네이션 시스템이 상당히 신중한 접근으로 단계적으로 실시되야 하는데, 이상하게 포퓰리즘으로 미봉책으로 갑니다.
    이 나라의 미래는 정말 AU로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우는 암울의 약자입니다.

  2. howtec 2009년 12월 17일 at 1:04 오전 - Reply

    내년 경기 전망은. 더블딥으로 가지 않을까요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공실율이 높아지는 것이 가속화되고 있읍니다.
    2009년 각국이 일제히 공공부문에 투자하고,
    2008년 3/4분기 경기실적이 워낙 안 좋았던 이유 때문에
    회복된건 같다는 착시(MB 선전공작 측면도)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소득분배개선 -> 내수수요 증대로 가야만
    2012년 이후 경기회복시기까지 한국경제가 버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MB는 정책마다 반대로 가면서 모든게 잘되고 있다는 선전선동은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식의 2010년 경제전망과 대안은 뭐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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