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명박의 진화를 말하는가

By | 2009-12-02T10:35:23+00:00 2009.12.02.|

3 개 댓글

  1. kgs5468 2009년 12월 2일 at 5:14 오후 - Reply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말씀입니다.
    우리 모두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다시 한번 알어나 전진합시다.

  2. ehddl4517 2009년 12월 9일 at 8:30 오후 - Reply

    힘들어도 다같이 정진합시다..2MB의 진정한 진화를 위해..사라짐도 하나의 진화일수도..

  3. portoce 2009년 12월 10일 at 2:10 오후 - Reply

    역사를 보자면 노동자가 엘리트이거나 조직적인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노조가 생기면서 합리적인 노사관계가 어쩌구 했지만, 서구와 달리 최근 한국은 노조가 임금 올려달라는 생떼를 쓰는 집단으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세간의 인식입니다. 사무직도 노동자입니다.
    사주가 아니면 다 노동자죠. 국가부터 사주에게 월급을 받는 모든 사람들은 노동자입니다.
    그러나 이 사회는 노동자라는 말이나 이야기하길 좋아하지 않습니다.
    노동자라는 말은 무식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도대체 10년간 정권차원의 그 많은 지원과 비호속에 노동자라는 말 자체에 대한 인식과 노조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되기까지…도대체 거대 노조와 간부들은 뭘 하고 있었을까요? 정치하려고 했을까요? 아니면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을까요?
    전 이 부분이 항상 흑색선전과 지금같은 여론에 밀리거나 경제논리에 밀리는 현상을 낳는다고 봅니다.
    엠비는 2.0으로 진화하지 못합니다. 그럴 수도 없는 것은 대기업이 노동자들을 보는 시선은 이런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하투와 동투는 존재감을 보여주는 것 뿐이다. 거기에 반응할 필요없다.”
    이 말의 다른 말 2.0 버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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