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조 정부예산, 일자리 만들기 최우선 고민해야

By | 2018-07-02T18:41:04+00:00 2009.11.30.|

1 개 댓글

  1. portoce 2009년 12월 10일 at 3:07 오후 - Reply

    저도 아무리 돈이 없고 백슈라해도 경력도 안되는 이 일에 호구지책이라고 지원하진 않을 것입니다.
    저번에 보니 지방하천은 대부분 중장비 3대면 한달안에 정비되더라구요.
    더구나 바지선과 하상을 파는 기계는 기름으로 움직이고 스스로 알아서 해줍니다.
    대기업이 하청받으니 메인공사는 다 할 태세일 것이고, 도로 정비나 꽃심기는 공공근로로 동원할 것 같은데요.
    그럼 실질 고용인원은 0인거죵.
    그러고보니 당나라때 조용조제도군요…그래서 지방정부가 요즘 세종시 찬성에 4대강 하자고 난리치나 봅니다. 이걸 빌미로 교부금 명목을 더 받고 하겠네요.
    조삼모사인줄도 모르는 바보들에게 지방정부를 맏기니…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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