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조선일보는 친일 아니었다

By | 2009-11-30T10:50:29+00:00 2009.11.30.|

4 개 댓글

  1. kgs5468 2009년 12월 1일 at 5:37 오후 - Reply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몰상식이 판을 치는 사회가 분명한데 그많은 지식인들은 어디로 갔는지 긍금합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친일이 문제가 아니라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그들 자신이 문제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우울합니다.

  2. portoce 2009년 12월 2일 at 4:20 오후 - Reply

    전 언제나 땀방울이 후하죠. (^^) 언제나 원장님 말씀에 동의 안할 수가 없습니다.
    당시에 일제에 반항하던 신문사들은 대부분 폐간이나 정간을 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분명 살아남았고 당시의 만평이나 주필들의 글도 총독부 기관지 이상의 일을 했죠.
    육당 아저씨 말처럼 “니미뽕이 패전할 거라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라는 변명은 통할 수 없습니다. 철저히 반성해야 합니다. 아니 인정하고 들어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3. hsuji2 2009년 12월 9일 at 2:33 오후 - Reply

    유시민 님의 청춘의 독서라는 책을 읽어보면 빌트라는 독일 최대 언론이 하인리히 뵐에게 저지른 악행이 소개됩니다. 엘베섬을 탈출한 나폴레옹에 대한 르몽드의 헤드라인 변모…..는 이미 다 아는 초절정코미디 아닙니까? 글쎄 말입니다. 우리나라엔 그런 넋나간 대형 언론들이 셋이나 있는데다 미디어악법으로 방송까지 손을 뻗치고 있는 현실이니….. 우리 국민들 정말 정신차려야 할 때입니다. 그들이 보라는 대로 온 국민이 보는 시대가 오게 그냥 두어선 안 됩니다.

  4. portoce 2009년 12월 10일 at 1:59 오후 - Reply

    삼랑진댁님…자칭 보수언론 3사만 문제가 아니죠.
    지금 미디어에 대해 실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용. 미디어는 케이블을 장악한 대기업회사가 하나가 있습니다.
    더구나 이 회사는 신문도 휘하에 둘 정도로 막강합니다. 대부분 거꾸로인 방식이 많은데도 이 회사는 안그렇죠.
    우리가 많은 자료와 계열사를 파악하지 못하면 결국 미디어법이건 뭐건 실체를 모르니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전면개방이 가장 해법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해법이 없으면 전면개방이 명약이죠.
    미디어도 사람들이 관심이 없다보니 “악법이 왜 악법인지”전혀 모르는데요.
    실상은 이걸 어찌할 도리도 없을 정도로 기형적으로 산업이 커진 상태라 되돌리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방통위와 케비에스는 그래서 있는 건데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안 세부 코디네이션부터 해외자본까지 모두 고려한 경국대전급의 법이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정말 국회의원님들이 이 법안에 대해 잘 아셨다면, 아마 날치기 안하셨을 겁니다.
    허긴 뭐… 제 2 외국어 필수 시대니… 영어가 공용어가 된들 어찌하겠습니깡 ㅋㅋ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