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국민의료비 상승 23조 원에 그칠까?

By | 2018-07-02T18:41:18+00:00 2009.10.16.|

2 개 댓글

  1. greatmass 2010년 7월 15일 at 2:36 오후 - Reply

    현상황에서 과연 정부가 공공성 강화의 의지가 있는가? 이것도 문제입니다.
    복지예산을 현 정권에서는 대폭 축소하는 상황에서 이런 운동 자체가 어느 정도 의미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냥 찻잔 속의 태풍이고 말지도 모르는 문제이니까요.

  2. michale79 2010년 7월 18일 at 2:42 오전 - Reply

    일인당 평균건강보험료가 얼마인가요? 제가 피부양자 없은 지역가입자로 삼만삼천원 정도 책정 되어있는데요…. 일 평생 응급상황 발생 하지 않은한 병원 은 가지 않겠다! 가 저의 병원 불신의 척도라… 가입자가 된 후 몇년 동안 체납 하고 있다가 며칠전에 제 계좌에서 백 오십만원 정도 강제 징수 당했습니다… 그냥 기부 하는 셈 치고 낼 생각은 있긴 합니다만…. 만천원 정도 올리면 아깝긴 하겠네요…. 보험료 올리는 것보다 현행 행위별 수가제 인 진료비 지급 체계를 개선 하는 것. 영리 병원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것 등이 선행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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