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성적 공개보다 더 큰 파장 부를 ‘일제고사’

By | 2018-07-02T18:41:20+00:00 2009.10.13.|

3 개 댓글

  1. jisimy 2009년 10월 15일 at 3:42 오후 - Reply

    성적공개, 서열화 시나리오… 그 영향력이 어떨지 잘 상상이 안 갔었는데 저런 식으로 진행이 되겠군요. 경쟁 교육과 반대되는 방식의 교육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네요.

  2. humanelife 2009년 10월 16일 at 11:26 오전 - Reply

    경쟁교육과 반대되는 방식의 교육으로는 핀란드나 북유럽에서의 협력식 교육이 있습니다. 팀별로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며 교과에 대한 이해력이 높은 학생이 이해력이 낮은 학생을 가르치며 서로의 학력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가지죠. 한 반에 교사가 두명씩 배치돼 개별의 아이들의 어려움을 도와주고 우리의 방과후 교실과는 다른 ‘자율적인’ 수준별 보충수업으로 학생의 학력을 책임지는 시스템입니다. 말씀대로 이러한 방식의 교육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dlalwl16 2009년 10월 21일 at 12:08 오후 - Reply

    우리나라 학생들 불쌍하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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