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수퍼마켓을 들르면서 생각해 볼 것

By | 2018-07-02T18:41:26+00:00 2009.10.01.|

2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10월 4일 at 8:59 오후 - Reply

    중소기업청은 지난 9월30일 서울 송파동의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3곳의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한 사업조정 신청이 추가돼 전국적으로 65건이 됐다고 이날 밝혔는데…일부에서는 권고를 무시하고 배짱영업을 하는 곳도 있다는군요…초기에 당황하여 움츠렸던 대형 유통자본이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는 징후가 뚜렸합니다…

  2. koda7752 2009년 10월 5일 at 9:30 오전 - Reply

    롯데마트의 ssm인 롯데슈퍼가 늘어나지 않는것 같더니.. 999마트라는 이름으로 서울 도심권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자사PB상품을 판매하고 포인트적립도 해주고.. 신촌점에 이어 이대점까지 늘 장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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