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By | 2018-07-02T18:41:27+00:00 2009.09.29.|

6 개 댓글

  1. janggo 2009년 9월 29일 at 9:26 오후 - Reply

    땀방울 이거 처음 쏴 봤습니다. ㅎㅎ

  2. bkkim21 2009년 9월 30일 at 9:46 오전 - Reply

    보건당국이 신종플루를 계절 독감으로 격을 낮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군요…그나저나 우리집에도 세정제가 2개인가 사 놓았던데…딸래미들이 사달라고 해서 -.-

  3. sdlee 2009년 9월 30일 at 11:17 오전 - Reply

    우리 마눌님은 저보고 같이 예방주사(?) 맞으러 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그랬다가 삐졌습니다. 의학지식이 부족해 충분히 설명을 못 해 준 탓도 있지만 나름대로 설명을 해줘도 불안감이 가시지 않아서 제대로 듣지도 않더군요. 괜한 일로 부부 사이를 서먹하게 만든 사람들이 누굴까요? ㅠ.ㅠ

  4. koda7752 2009년 9월 30일 at 11:36 오전 - Reply

    병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이런 정보 땡큐입니다. 요즘 손을 빡빡 손등까지 씻고 있습니다.그냥 비누와 물로~

  5. hk86916 2009년 10월 7일 at 11:03 오후 - Reply

    학교 식당앞에서 세정제를 의무적으로 쓰도록 권했는데 직접 관련이 없다니 놀랍습니다.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는 정보 감사합니다. ^^

  6. bj971008 2009년 10월 8일 at 2:16 오후 - Reply

    아름다운빛님, 세정제가 전혀 필요없다는 얘기가 아니라 물과 비누로도 충분히 효과가 있는데 세정제가 파동날 정도로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가 나가고 있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세정제의 성분을 보면 대부분 비누와 같은 씻어주는 효과에 약간의 알콜 등을 넣어서 소독 효과를 주는 겁니다. 더우기 바이러스 퇴치에는 전혀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손에 묻은 바이러스를 씻어서 없애주는 것이라면 비누 정도로도 충분히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겁니다. 굳이 똑같이 씻어주는 것이라면 호들갑 떨면서 비싼 돈 주고 세정제를 사서 쓸 필요는 없죠. 다만 공공장소에서 수도 장치나 비누가 구비되지 않는다면 세정제로 간편히 사용해도 되지만 그것이 마치 효과가 좋은 것처럼 알고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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