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가 없는대안, ‘지도(Map)’가 없는 대안..

By | 2009-09-11T22:06:01+00:00 2009.09.11.|

1 개 댓글

  1. gonggam25 2009년 9월 14일 at 4:08 오후 - Reply

    200프로 동감합니다. ‘영원’은 당장 내일 아침 햇살과 함께 오지 않는다는 것, 소설은 절대 ‘일필휘지’로 써내려가지지 않는다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당장 쓰러지고 상처 받더라도 포기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쌍용차 노동자들과 얘기 나누며 새삼 곱씹어봤습니다.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