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지사 소환투표를 앞두고

By | 2009-08-11T16:40:00+00:00 2009.08.11.|

2 개 댓글

  1. bkkim21 2009년 8월 11일 at 10:03 오후 - Reply

    아 하 그렇군요….한겨레 21표지 기사로 실릴만큼 제주 도지사 소환운동이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데…모쪼록 진행과정을 보면서 소환제의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민의가 소환운동에 제대로 반영되려면 어떤걸 개선해야 하는지 이런 문제를 세밀하게 추적해 보았으면…물론 소환운동이 좋은 결실이 맺어지면서….너무 많은 주제로 이슈를 삼기보다 핵심적인 이슈를 걸고 최대 다수의 제주도민의 공감대를 끌어갔으면….막판 3,4일을 남기고 비장의 카드를 준비해서리….

  2. gonggam25 2009년 8월 12일 at 4:49 오후 - Reply

    아! 어제 한겨레21 기사 보고 현지 소식이 궁금해서 전화드렸었는데, 핸드폰이 꺼져있더군요.ㅎ 민주주의가 휘청이는 이 시대에 제주도민들의 힘이 또 한번 새로운 민주주의의 지렛대가 될 듯합니다. 김태환씨는 느닷없이 소통대장정? 이 ?미스런 일을 시작했다더군요. 완전 소동대장정이더만요.
    아래 부원장님의 지적처럼 막판 3,4일 태풍을 일으킬 비장의 카드! 이게 진짜 중요할 듯 합니다.
    제주도 화이팅입니다!
    저도 제주도 지인들 샅샅이 뒤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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